경북도, 설 연휴 재난안전 24시간 긴급대응체계 특별근무 돌입

기사승인 2022. 01. 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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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비상연락망 정비하고 근무인력 보강
(5)_도청정면
설 연휴 재난안전 상황관리 체계에 돌입하는 경북도청/아시아투데이DB
안동 김정섭 기자 = 경북도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일간 도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긴급대응체계 특별근무에 돌입한다.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각종 재난과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경찰서와 소방서 등의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강화한다.

또 재난문자·방송,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재난상황 안내와 도민행동요령 안내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시·군 비상연락망을 정비하며 평소보다 근무인력을 보강하고 빈틈없는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한다.

도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시 재난문자 등 신속한 상황 전파와 긴급대응 조치 등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특별근무 체제로 전환해 운영한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설 연휴기간 재난안전상황실의 24시간 긴급대응체제 가동으로 빈틈없는 대응태세를 확립해 도민이 명절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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