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별별청년 농촌생활캠프’ 참여자 모집

기사승인 2022. 01. 2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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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별별농촌생활캠프 포스터 사진
영천시) 별별농촌생활캠프 포스터/제공=영천시
영천 장경국 기자 = 경북 영천시가 문화특화사업 일환으로 마을 자원을 활용해 문화콘텐츠를 제작하는 ‘별별청년 농촌생활캠프’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최종 참가자는25일 발표한다.

‘별별청년 농촌생활캠프’는 지역의 인문 자원과 문화적 활동에 관심을 가진 청년들이 농촌 마을 선배 시민의 살아온 이야기를 문화콘텐츠로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다음달 5일 예비교육과 콘텐츠 기획 과정을 시작으로, 2주간 마을로 들어가 기획 내용을 토대로 문화콘텐츠를 제작하고, 18일에 제작한 콘텐츠를 참여자 간 공유하는 결과 공유회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모집대상은 영천시와 인근 지역(대구, 구미, 칠곡, 경산 등)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 40명이며, 팀 단위로 신청할 경우 5가지 희망 활동 분야(이야기책, 영상, 팬 상품, 국악, 뮤지컬)에 우선 배정된다.

참여자에게는 콘텐츠 제작비와 전문가 기술 지원, 자원봉사시간, 활동 기간 내 이동과 식사, 활동 티셔츠가 제공되며 우수 콘텐츠는 시상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QR코드 스캔 혹은 구글 폼 링크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과 관련한 사항은 아트랜스파머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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