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성장사업본부 봉사단,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 공헌에 앞장

기사승인 2022. 01. 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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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성장사업본부 봉사단이 코로나19 예방물품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있다/제공=한국수력원자력
경주 장경국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성장사업본부 봉사단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성장사업본부 봉사단은 24일 직원 급여에서 적립한 ‘러브펀드’로 경주시 동천동 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구 30세대에 총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과일을 전달했다.

봉사단은 지난해에도 지역 복지시설에 코로나19 예방물품 등 후원물품을 지원했고, 김장과 연탄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올해도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남요식 한수원 성장사업본부장은 “지역 주민 모두가 즐거운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나눔 활동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유대를 끈끈히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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