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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덕 고용부장관, 코로나19 양성 판정…국무위원 중 처음

안경덕 고용부장관, 코로나19 양성 판정…국무위원 중 처음

기사승인 2022. 02. 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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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브리핑하는 안경덕 장관<YONHAP NO-3369>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중앙사고수습본부장)이 지난달 24일 오후 광주 서구 HDC 현대산업개발 화정아이파크 신축공사 붕괴 사고 현장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 대책회의를 마친 뒤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국무위원 중 코로나19 확진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7일 고용부에 따르면 안 장관은 전날인 6일 저녁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안 장관은 지난 주말께 피로감을 느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는데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안 장관은 백신 3차 접종을 했고 무증상 감염 사례로 추정된다.

고용부는 “안 장관이 현재 서울 자택에서 격리하며 비대면으로 업무를 보고 있다”며 “이번 주 예정된 일정은 차관이나 실장이 대신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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