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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2022 찾아가는 취업상담’ 24일 서울역서 개최…수도권 학생들에 취업기회 제공

가톨릭관동대, ‘2022 찾아가는 취업상담’ 24일 서울역서 개최…수도권 학생들에 취업기회 제공

기사승인 2022. 05. 2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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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덕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단이 ‘2022 찾아가는 취업상담’ 프로그램을 오는 24일 오후 1~6시 서울역 KTX역 대회의실(4층)에서 개최한다.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취업상담’은 지역대학으로는 드물게 서울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기업들의 구인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강원영동권 대학을 졸업하고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여러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톨릭관동대는 지난 4월 2022년도 고용노동부 사업인 대학일자리플러스(거점형) 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 동안 재학생·졸업생들뿐만 아니라 강원도 내 지역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취업지원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유승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단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대면 취업상담의 기회를 갖지 못해 취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며 “교수들과 취업전문상담 컨설턴트들이 직접 취업상담 현장에 참여해 맞춤형 취업정보는 물론 정부지원 청년고용정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졸업생들이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도록 도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참가자 전원에게는 고급 넥밴드 선풍기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 스마트워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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