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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정당 계약 진행

대우건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정당 계약 진행

기사승인 2022. 05. 2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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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조감도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조감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제주 서귀포시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정당 계약을 5월 27~29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11개동에 1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68가구 △84㎡B 16가구 △84㎡C 12가구 △102㎡ 36가구 △130㎡ 12가구 △137㎡ 12가구 △168㎡ 4가구다.

단지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인근 신흥 주거지로 떠오르는 구억리에 있다.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서울 여의도의 1.4배에 이르는 379만㎡ 규모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영어교육도시로 국제학교 4곳이 있다.

향후 영어교육도시에 7개 학교가 모두 설립되면 학생 수가 9000여명에 달할 전망이다. 직선거리 1.5km 이내에 위치해 보성리보다 학교가 근접한 구억리로 입주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학원 통학도 편리하고 문화, 휴양 등의 인프라를 고루 갖췄다.

차량을 이용하면 단지에서 제주공항까지 약 40분, 중문관광단지까지 약 2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제주신화역사공원과 제주곶자왈도립공원, 한라산, 산방산, 넙게오름 등 단지 주변에 위치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신화월드와 오설록, 우주박물관, 신세계아울렛, 영어교육도시 내 상업시설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제주지역 최초로 푸르지오 브랜드가 적용된 단지”라며 “대우건설만의 다양한 설계 노하우가 집약된 제주의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돼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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