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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6246명…해외유입 135명, 지난 2월말 이후 최다

신규확진 6246명…해외유입 135명, 지난 2월말 이후 최다

기사승인 2022. 06. 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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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54명, 나흘 연속 50명대…사망 6명
코로나19 격리자 생활지원비 대상 축소
지난 24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주민센터에 자가격리 생활지원비 신청 창구 안내문이 붙어있다. /연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가 유행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6000명대 초반으로 집계됐다. 이동량이 확대되면서 이날 해외유입 사례는 지난 2월말 이후 최다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246명 늘어 누적 1832만6019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6790명)보다 544명 감소한 것이지만, 1주일 전인 지난 19일(6066명)보다는 180명 많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135명으로, 2월 28일(160명) 이후 최다치다. 나머지 6111명은 국내 지역발생 사례다.

위중증 환자 수는 54명으로 나흘 연속 50명대를 기록했다. 전날(50명)보다는 4명 늘었다.

전날 사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6명으로 직전일(18명)보다 12명 감소했다. 누적 사망자는 2만4522명, 치명률은 0.1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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