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캐리비안 베이에 나타난 바다괴물 ‘크라켄’

캐리비안 베이에 나타난 바다괴물 ‘크라켄’

기사승인 2022. 07. 07. 13: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본 -캐리비안 베이에 나타난 바다괴물 크라켄 (10)
캐리비안 베이에 나타난 바다괴물 ‘크라켄’/ 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 올 여름 무더위를 삼켜버릴 압도적 크기의 자이언트 ‘크라켄’이 7일 모습을 드러냈다. 약 25m 길이의 초대형 다리로 해적선을 집어삼킬 듯이 실감나게 연출된 ‘크라켄’은 문어를 닮은 전설 속 바다 괴물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에도 등장한 바 있다.

캐리비안 베이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물놀이 경험을 제공하고자 야외 파도풀에 자이언트 크라켄을 올해 새롭게 조성했으며 자이언트 크라켄을 배경으로 특설무대를 마련해 7월 8일부터 매일 저녁 ‘크라켄 DJ 풀파티’를 진행한다. 특히 토요일마다 릴레이로 출연하는 박명수, 구준엽(DJ KOO), 준코코(JUNCOCO) 등 스페셜 DJ가 ‘크라켄 DJ 풀파티’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고조시킬 전망이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