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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5848만 넘었다

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5848만 넘었다

기사승인 2020. 11. 2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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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미지/제공 = 게티 이미지뱅크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5848만명을 넘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2일 그리니치 표준시 23시 35분 기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58만2518명 늘어난 5848만1513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 일일확진자가 17만4207명이 발생해 전세계에서 가장 확진자가 많았다. 이어 △인도 4만5295명 △ 이탈리아 3만4767명 △브라질 3만2622명 △러시아 2만4822명 △폴란드 2만3602명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이날 신규사망자는 전세계에서 8963명이 발생했다. 미국이 1501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멕시코는 719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이탈리아(692명), 4위는 폴란드 (574명) 5위는 인도(499명)이었다.

누적확진자는 미국이 1245만203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인도 909만5908명 △브라질 605만2786명 △프랑스 212만7051명 △러시아는 206만4748명으로 조사됐다.

전세계 누적사망자는 138만5818명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26만1830명으로 코로나 최다 사망국에 올랐다. 이어 △브라질(16만9016명) △인도(13만3263명) △멕시코(10만823명) △영국(5만4626명) △이탈리아(4만9261명) 등의 순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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