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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일 복지부 1차관 “일상 돌봄 서비스, 더 편리한 이용 노력”

이기일 복지부 1차관 “일상 돌봄 서비스, 더 편리한 이용 노력”

기사승인 2023. 11. 2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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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29일 서울 서대문구청을 방문해 '일상 돌봄 서비스' 제공 상황에 대해 점검하며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청과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대문종합재가센터를 방문해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서대문구는 지난 7월 복지부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지역으로 선정돼 가족돌봄청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회서비스 고도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질병,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에 돌봄·가사, 병원 동행, 심리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복지부는 서대문구를 비롯 전국 16개 시도의 51개 시군구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정부는 내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지역을 확대하고 관련 홍보 및 안내를 강화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차관은 서대문구청에 이어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대문종합재가센터를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 차관은 "일상돌봄 서비스 수행지역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로 가족돌봄청년을 포함해 일상 속에서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며 "가족을 책임지는 청년들이 좌절하지 않고, 본인의 꿈을 지키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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