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는 국민과 독자의 제보를 받습니다.

억울하고 어디에 하소연 할 수도 없는 일을 당한 국민이나 독자들의 어떤 제보도 적극 환영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워싱턴·베이징·베트남·일본·영국 등 세계 각국에도 특파원과 통신원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해결할 수 없는 억울하고 딱한 사연이나 제보, 미담을 주시면 적극 보도하고 해결을 모색하겠습니다.

제보는 아시아투데이 대표전화 02-769-5000번이나 홈페이지 '제보 24시'에 올려 주시면 됩니다. 국민과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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