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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파키스탄 여성 629명, 중국 남성에 신부로 팔렸다"

파키스탄 여성 629명이 지난해부터 올해 4월까지 중국 남성에게 신부로 팔려나간 일이 드러났다. AP통신은 4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연방수사국이 작성한 명단을 입수해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파키스탄 수사 당국은 지난 6월 출입국 시스템 정보를 활용해 매매혼·인신매매를 당한 것으로 보이는 여성 629명의 신원..

2019-12-05 15:56

‘수도 민영화 폐단’ 견디다 못한 필리핀, 두테르테 직접 '칼' 빼들어

22년 전부터 상수도를 민영으로 운영해 온 필리핀이 자국의 대규모 상수도 기업 두 곳을 전격 고발했다. 필리핀 정부는 이들 기업의 ‘경제적 사보타주(고의 방해 행위)’를 경계하며 공공에 이익이 되는 새로운 계약을 맺어야 한다고 입장이다. 현지 매체 필리핀스타의 4일 보도에 따르면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2019-12-05 15:55

일본, 욱일기 비슷한 문양 미술품 조사 들어가

일본이 욱일기와 비슷한 문양이 들어간 옛날 미술품 찾기에 나섰다. 5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은 최근 미국 보스턴미술관이 소장한 에도(江戶)시대 후기(1833년) 제작 우키요에(浮世繪·목판화 기법으로 제작한 풍속화)에서 욱일 문양을 확인했다.외무성은 메이지 유신 때 일본 미술품이 해외로 대거 나간 점..

2019-12-05 14:36

일본 대졸 첫 월급 사상최초 229만원 넘었다

일본 대졸사원 첫 월급이 사상 처음으로 229만원을 넘었다. 5일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후생노동성이 지난 4일 올해 대졸 신입사원 초임을 조사한 결과 평균 21만200엔(약 229만원)으로 4년 연속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대졸 초임이 21만엔을 넘은 것은 통계를 시작한 1976년 이래 처음이다. 전년..

2019-12-05 14:20

전 지하철 노선 안면인식 결제 도시 中에서 첫 탄생, '명과 암'은?

전체 지하철 노선에 안면인식 결제 시스템을 갖춘 도시가 중국에서 최초로 탄생했다. 화제의 도시는 허난(河南)성 성도(省都)인 정저우(鄭州)로 지난 3일부터 시스템이 가동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중국에서는 정저우처럼 전체 지하철 노선에서 이 시스템을 활용하는 도시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4차 산..

2019-12-05 13:43

캄보디아, 유엔 제재 따라 북한식당 6곳 모두 폐쇄…베트남·라오스도 이어지나

캄보디아 정부가 자국 내 북한 식당을 모두 폐쇄했다. 2017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채택한 대북제재 결의에 따른 조치로, 북한 식당 6곳이 모두 폐쇄됐다. 인근 베트남과 라오스의 북한 식당들은 아직 영업 중이지만 이에 상응할 조치가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4일 현지 소식통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캄보디..

2019-12-05 13:26

中, 대만과 단교한 엘살바도르에 '통 큰' 당근 제공

중국이 지난해 8월 대만과 관계를 단절한 후 중국과 새롭게 수교를 맺은 중미의 엘살바도르에 대규모의 인프라 투자라는 경제협력 선물을 안겨줬다. ‘하나의 중국’ 원칙을 계속 강경하게 거부하는 대만과 아직도 수교를 맺고 있는 국가가 16개국에 이르는 만큼 단교를 결정할 경우 중국이 통 크게 제공하는 당근을 받을 수..

2019-12-05 13:25

송혜교, 송중기 재결합 가능성 중 언론이 언급

일부 중국 언론이 송혜교와 송중기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과거 두 사람의 행보에 대한 추측 보도가 맞은 적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도 진짜 한 건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만약 맞는다면 특종 본능만큼은 인정을 해줘야 할 것 같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

2019-12-04 23:50

중국, 홍콩에 초강수 카드 만지작거리는 듯

중국이 시위가 다시 격화되는 홍콩에 대해 초강수 카드를 만지작거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더 이상 홍콩 정부만의 힘으로는 사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 판을 다시 짤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 경우 겨우 한숨을 돌리는 듯했던 홍콩 사태는 다시 격랑 속으로 휩쓸려들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홍콩 정보에 밝은..

2019-12-04 23:44

일본 주요기업 100곳 중 27곳 "한일관계 악화가 실적에 부정적 영향"

일본 100대 주요 기업 중 27곳이 한국과 일본의 관계 악화가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아사히(朝日)신문이 지난달 11~22일 사이 일본 100대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한일 관계 악화가 실적에 ‘다소 악영향을 주고 있다’을 주고 있다고 답한 기업은 24곳으로 나타났다..

2019-12-0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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