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4. 05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8.8℃

도쿄 12.1℃

베이징 7.5℃

자카르타 27.6℃

[사설] 공공부문도 예산절감 통해 고통 분담 나서야
우리 경제가 그동안 누적된 요인들에 더해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 사태까지 터져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부터 노동시장규제 등으로 경제의 작동이 원활하지 못해 성장률이 하락하고 있었는데, 코로나19 사태가 터져 상당..
[사설] 비강남권까지 확산되는 공시가격 인하요구
올해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공시가격이 급등하면서 이에 대한 이의신청이 서울의 강남권 외 비강남권과 경기도 일부 수도권까지 확산되고 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를 비롯해 서초구 등 주요 아파트단지들이 최근 입주..
[사설] 코로나 돈다발 경쟁에 묻힌 경제정책 대결
지난해 국내 50대 기업의 영업이익이 전년(2018)에 비해 반 토막이 났다고 한다. 1일 한 언론매체의 분석에 따르면 50대기업들의 매출은 전년에 비해 0.14% 증가에 그쳐 제자리걸음을 했으나 영업이익은 43.2%가 급락해 거의..
[사설] 노조, 어려운 때 격려금·위로금까지 요구하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들이 죽겠다고 아우성을 치는데도 일부 강성 노조가 해고자 복직, 특별 격려금과 위로금을 요구해 ‘너무 한다’는 말이 나온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자동차는 임금협상을 하며 격려금을 요구하고 있다. 현..
[사설] 年 8000만원 버는 가계에 100만원이 도움될까
여당이 긴급재난지원 대상을 확대하자는 주장에 따라 당초 기획재정부의 전체가구 50%가 전체가구의 70%의 1400가구에 대한 긴급재난금 지원으로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결정됐다. 그러나 이런 대상의 확대가 총선을 앞둔 선심성 지출..
[사설] 준비 없는 온라인 개학… 혼란 최소화해야
정부가 9일부터 3단계로 나눠 초·중·고 온라인 개학하고, 등교는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9일 중·고 3학년, 16일 중·고 1~2학년과 초등 고학년, 20일 초등 1~3학년이 온라인 개학한다고 지난달 31일..
[사설] 코로나 방역, 공치사보다 확산방지 집중해야
외교부는 지난 28일 “국산 진단키트 3개 제품에 대한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사전승인이 이례적으로 27일 이른 시일 내에 이뤄졌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그러면서 “(지난 24일) 한·미 정상 통화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사설] 선관위, 총선 투표율 높일 대책 마련할 때
21대 국회를 구성할 4.15총선이 15일 남았지만 선거 분위기가 전혀 뜨지 않고 있다. 여야가 꼼수 비례정당으로 국민을 실망시키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 활동이 위축된 게 큰 이유일 것이다. 정치권의 당리당략을 앞세운 싸움, 권..
[사설] 한미방위비 분담 협상, 이제 결단을 내릴 때
지난해 9월부터 올해 한·미 간 방위비 분담금을 놓고 협상을 벌여왔지만 연말이 지나고 지금까지도 분담금이 결정되지 못한 상태다. 그래서 당장 4월 1일 주한미군에 근무하는 한국인들이 무급휴직을 당할 처지다.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점차..
[사설] 무제한 돈 풀기, 자금난 기업에 직접 도움줘야
한국은행이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무제한 돈을 풀기로 했다. 한국형 양적완화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미증유의 비상경제시국”이라며 “대책도 전례가 없어야 한다”고 말한 것이 지난 17일이었다...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