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4. 0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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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와사키 운하서 한국 유조선·일본 화물선 충돌
일본 가와사키시(川崎)시 운하에서 한국 유조선과 일본 화물선이 충돌했다.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나 기름 유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주니치신문의 1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0분께 가와사키(川崎)시 운하에서 2748t급..

사우디, 코로나19 사태 악화 방지 위해 무슬림 하지 성지순례 연기하나
사우디아라비아가 전세계 무슬림들에게 7월 말 예정된 연례 성지순례 하지(Hajj)를 비롯한 모든 성지순례 참석을 위한 준비를 연기해 달라고 촉구했다. 순례 참석차 방문하는 외국인의 수를 줄여 자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인도 국가 봉쇄령, 의약품·생필품 구하려는 사람들 줄이어
인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3주간 국가 봉쇄령을 시행하면서 시민들의 혼란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경제와 공급망에 제동이 걸리며 일부 지역에서는 식량과 의약품, 기타 필수품을 구하려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닛..

네팔, 국가 봉쇄령 일주일 더 연장
네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내렸던 국가 봉쇄 조치를 일주일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카트만두포스트의 3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네팔 정부는 지난 24일부터 31일까지 시행한 국가 봉쇄령을..

영국 코로나19 사망자 증가…총 463명
영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수가 463명으로 증가했다. 채널뉴스아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24일(현지시간) 422명에서 25일 465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

이란, 미국 '코로나19' 지원 거부
2018년 5월 미국의 일방적인 이란 핵합의(JCPOA)탈퇴 이후로 악화일로를 걸어오던 미국-이란 관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둘러싸고 더욱 나빠지고 있다. 이란은 자국 내 코로나19 위기를 돕겠다고 나선..

미얀마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인구 5400만명의 미얀마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두 명이 확인됐다. 채널뉴스아시아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전날 미국에서 미얀마로 돌아온 미얀마 남성(36)과 영국에서 입국한..

코로나19 2차 감염 봉쇄나선 태국 등 아시아 태평양 국가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유행을 막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채널뉴스아시아(CNA)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은 최근 급작스럽게 늘어나는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경계하..

일본 정부, 26일부터 미국서 오는 사람 '입국 제한'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26일부터는 미국도 입국 제한 대상국에 올리기로 결정했다.아사히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는 23일 코로나19 대책본부회의를 열고..
인니 외출자 당부에…비정규직 노동자 "수입 반토막"
동남아시아 최대 경제 대국인 인도네시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재택근무 권고 등의 조치를 내놓고 있는 가운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생계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닛케이아시안리뷰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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