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 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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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 유엔 안보리 '북 인권토의' 추진에 '강력 대응' 경고
북한은 4일(현지시간) 미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차원에서 추진되는 ‘북한 인권토의’에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성 유엔주재 북한대사는 이날 안보리에 보낸 이..
트럼프, 나토에 '방위비 증액, 무역 문제와 연계' 경고...한국에도 적용되나
일본, 욱일기 비슷한 문양 미술품 조사 들어가
‘수도 민영화 폐단’ 견디다 못한 필리핀, 두테르테 직접 '칼' 빼들어
AP "파키스탄 여성 629명, 중국 남성에 신부로 팔렸다"

중국, 홍콩에 초강수 카드 만지작거리는 듯
중국이 시위가 다시 격화되는 홍콩에 대해 초강수 카드를 만지작거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더 이상 홍콩 정부만의 힘으로는 사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 판을 다시 짤..
정식 교육 못받는 로힝야 난민아동 40만명, '잃어버린 세대' 위기
송혜교, 송중기 재결합 가능성 중 언론이 언급
미 합참 아시아 담당 해군소장 "주한미군 감축, 펜타곤 내 논의 없다"
일본 주요기업 100곳 중 27곳 "한일관계 악화가 실적에 부정적 영향"

미 상무장관 "수입 자동차 고율관세, 있을 수도"...한국산 자동차 운명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수입 자동차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가능성을 열어뒀다. 미 행정부의 타깃은 주로 유럽연합(EU)과 일본산 차량이라는 분석이지만 한국 자동..
“한ㆍ일 정상회담 24일 中서 열릴 듯” -日산케이
미 하원 외교·국방위원장, 미 과도한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 우려
미일 무역협정, 내년 1월1일 발효
中, 미 신장인권법에 강력 반발, 양국 갈등 심화

中 CO2 배출절감 성과 발표에 쏟아지는 비판, 獨 '모순적인 기후 구원자'
기후정책에 대한 중국의 이중적인 태도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독일에서는 중국 생태환경부가 발표한 성공적인 이산화탄소배출절감 성과에 모순이 있다며 몇몇 결정자들에 의..
미 상무장관, 수입자동차 고율 관세 부과 가능성 열어둬
미 하원 정보위 "트럼프 대통령 위법행위 사법방해 압도적" 결론 보고서 채택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장서 주한미군 문제 거론되지 않아"
비건 "대북협상 포기하지 않을 것"...한미 방위비 분담, 공정·균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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