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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럼스 사령관 "한미연합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합동군"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은 5일 “한·미 연합군은 세계에서 가장 유능하고 준비된, 강력한 합동군”이라고 말했다.에이브럼스 사령관은 이날 오후 한·미우호협회(회장 황진하) 주최로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9 송년 한·미우호의 밤’ 행사에 참석해 “한·미동맹은 진정 철통같은 동맹이라 자부..

2019-12-05 20:22

북·미, 연일 말폭탄 공방 긴장감...통일부 "양국 모두 대화 의지 확고"

북·미가 연일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놓으면서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감이 조성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력사용’ 언급에 대해 북한은 “상응 행동을 가할 것”이라며 맞불을 놓았다. 다만 북·미 모두 아직 대화의 판을 깨진 않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5일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에 따르면..

2019-12-05 18:50

軍, 北탄도미사일 요격 L-SAM 이달중 계약

군 당국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방어할 장거리 지대공유도무기(L-SAM) 체계개발 사업을 위한 계약을 이달 중 체결한다. 방위사업청은 4일 정경두 국방부 장관 주재로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를 열고 L-SAM 체계개발 기본계획을 의결했다.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의 핵심 중 하나로 꼽히는 L-SAM은 고도 50∼60..

2019-12-04 23:08

한·미 방위비 협상 재개...정은보 "주한미군 문제 전혀 언급 없어"

내년 이후 한국이 분담할 주한미군 주둔비용을 결정하는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한미군 주둔 문제와의 연계성을 거론하며 방위비 인상 압박을 한 가운데 우리 정부 협상팀은 합리적인 수준으로 인상폭을 끌어내리기 위해 치열한 기싸움을 벌였다...

2019-12-04 18:13

정경두 장관 "강한 힘만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뒷받침"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4일 “강한 힘만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뒷받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정 장관은 이날 오전 국방부에서 ‘2019 연말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열고 “9·19 군사합의가 다시 실효적으로 이행되고, 남북 간 군사적 신뢰구축이 지속될 수 있도록 완벽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해 달라”면서 이같이..

2019-12-04 15:33

대북 감시용 '글로벌 호크', 12월 중순 한국 도입

사실상 북한 전역을 감시하면서 무력 시위 조짐을 사전에 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진 고고도 무인정찰기(HUAS) ‘글로벌 호크’ RQ-4가 12월 셋째 주 한국에 도입된다.3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글로벌 호크 1대가 이달 셋째 주 한국에 인도될 계획이다. 군 당국은 도입하기로 한 나머지 3대도 순..

2019-12-04 09:05

정은보 "방위비 SMA틀 내에서 논의돼야" vs 스틸웰 "동맹 지지 표현, 더 투자해야"

미국 워싱턴에서 3~4일(현지시간) 열리는 한·미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 4차 회의를 둘러싸고 한·미 정부가 치열한 장외 기싸움에 들어갔다. 한국측 수석대표인 정은보 방위비분담협상대사는 2일 워싱턴 도착 직후 “나름대로 이런저런 대안들을 준비하고 왔다”면서도 “기본적으로 합리적으로 공평한 분담이 이뤄져야..

2019-12-03 18:15

정경두 장관 "한반도 둘러싼 안보상황, 역동적으로 바뀌고 있어"

졍경두 국방부 장관이 3일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상황은 매우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19 국방안보 정책 세미나’ 축사에서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남북관계를 위한 우리 정부의 다각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탄도미사일 등의 발사로 군사적 긴장을..

2019-12-03 16:00

"대대원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비행대대장 되고 싶어"...공군 첫 여 비행대대장 탄생

“대대원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면서 조국 영공방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나아가는 비행대대장이 되고 싶다.”(편보라 중령)공군에서 여군 최초 비행대대장이 탄생했다. 3훈련비행단 236비행교육대대장 편보라 중령(40), 5공중기동비행단 261공중급유비행대대장 장세진 중령(40), 16전투비행단 202전투비행대대..

2019-12-03 11:27

미 정찰기 E-8C 또 출동…연일 대북 감시비행

미국 정찰기가 또 다시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며 대북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3일 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Aircraft Spots)에 따르면 미국 공군의 지상감시정찰기 E-8C 조인트 스타즈(J-STARS)가 한반도 상공으로 출동해 대북 감시작전 비행에 나선 것이 포착됐다.E-8C는 이날 한반..

2019-12-0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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