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4. 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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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배민 반성 사과 진정성 의문, 반발모면 위한 임시조치 의심 지울 수 없어"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배달의 민족(배민)의 사과문에 대해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6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페이스북에 '배민 반성 사과 진정성 의문, 원상복구가 정답'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 지사는..

[4·15 총선 판세 분석] 경기 민주당 22곳, 통합당 4곳 우세...경합 33곳
4·15 총선의 최대 격전지 중에 한 곳이 바로 경기·인천이다. 경기(59)·인천(13)은 모두 72석으로 전체 지역구 의석 253석의 28.5%가량을 차지한다.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의석이 걸린 경기도(33)·인천(11)의..

[4·15 총선 판세 분석] 서울 민주당 20곳, 통합당 5곳 우세...경합 24곳
서울은 이번 4·15 총선에서 여야의 원내 1당 승부를 가를 핵심 승부처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서울 49석 중 35석을 따내며 1당 경쟁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은 이번에도 같은 흐름을 이어가길 기대하고 있다. 이에 맞서는 미래통..

[4·15 총선 판세 분석] 민주당 89·통합당 68곳 우세…경합 96곳
4·15 총선을 8일 앞둔 가운데 253곳 선거구 중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89곳,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이 68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분석됐다. 투표함을 열어봐야 알 수 있는 경합지역이 무려 96곳에 달해 거대 양당 중 어느 당이..

이낙연 "숨넘어가겠는데 싸우자고 덤벼…일하는 사람 뽑아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6일 경기 북서부권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이 위원장은 이날 경기 파주와 고양, 김포를 차례로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일을 하는 후보’를 국회로..

'30·40대 무지' 발언 김대호, 결국 사과 "제가 부족한 탓"
서울 관악갑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김대호 후보가 '세대 비하' 논란에 휩싸이자 공식 사과했다.6일 김대호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사려 깊지 못한 제 발언으로 마음에 상처를 드려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라고 밝혔다.김 후보..

고민정 "오세훈 법 자신이 어기지 않았나"…오세훈 "학력 허위기재 선거법 위반 아닌가"
4·15 총선에서 서울 광진을에 출마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난타전을 벌였다.두 후보는 5일 광진구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방영된 토론회에서 선거법 위반 논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한국당 "민주·시민당 지역상권상생 공약서 식자재마트 규제만 빼"
미래한국당은 6일 더불어민주당과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의 공동 1호 공약인 ‘복합쇼핑몰 규제 공약’에 대해 “복합쇼핑몰도 대형마트처럼 입지를 제한하겠다는 공약을 하면서 대형 식자재 마트에 대한 규제를 뺏다”며 “소상공인 보호가..

황교안 “‘3040 비하 논란’ 김대호, 아주 부적절한 발언…제명 논의”(종합)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6일 서울 관악갑 김대호 후보가 ‘30대와 40대는 논리가 없다’는 취지로 ‘세대 비하’ 발언을 한 데 대해 “아주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당 차원에서 징계·제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황 대표는 이날 국회..

[4.15 총선 격전지 이곳] '정책통' 조재희 '검사내전' 김웅, 부동산 대결
13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처음으로 선거구가 만들어진 이후 단 한 번도 진보진영에 배지를 내 주지 않은 서울 송파갑은 전통적으로 보수 강세지역이다. 홍준표·이회창·맹형규·박영아·박인숙 의원이 이어가며 당선되면서 아성을 쌓은 보수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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