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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우, 2차 드래프트서 LG 지명…채태인도 SK로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야구 국가대표 출신 정근우(37)가 KBO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에 지명됐다. KBO는 20일 서울시 더케이호텔에서 2019 KBO 2차 드래프트를 진행해 8개 구단 총 18명의 선수가 지명됐다고 밝혔다.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는 2차 ..

2019-11-20 14:30

올 A매치 마무리 '완전체' 벤투호'...빈공·허술한 수비 개선해야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벤투호가 11월 중동 2연전을 끝으로 유럽파를 포함한 ‘완전체’로 나서는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국가대표간 경기)를 모두 마무리했다. 벤투호는 다음 달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을 앞두고 다시 소집되지만 이 대회는 FIFA 주관 ..

2019-11-20 14:12

린드블럼·양의지·양현종, 프로야구 MVP 경쟁…KBO 25일 시상식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선발 20승의 조쉬 린드블럼(두산), 30년 만의 포수 타격왕 양의지(NC), 평균자책점 1위 양현종(KIA)이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를 놓고 경쟁한다. KBO는 25일 오후 2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

2019-11-20 13:29

포체티노 떠나 보낸 손흥민, 거취는?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7·아르헨티나) 감독이 전격 경질 되며 손흥민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리그에서 부진을 이유로 포체티노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리그 12경..

2019-11-20 13:29

한국, '세계 최강'의 벽은 높았다…브라질전 0-3 완패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벤투호가 ‘남미 최강’ 브라질에 0-3으로 완패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9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3골을 연이어 내주며 졌다. 한국의 A매치 패배는 1월 카타르와의 ..

2019-11-20 00:49

서울 삼성, '미네라스·장신군단' 상승세 이끈다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지난 시즌 프로농구 꼴찌에 머물렀던 삼성이 2019-2020시즌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2라운드 5위까지 뛰어 올랐다. 올 시즌 영입한 외국인 선수 닉 마네라스의 활약과 장신군단의 활약이 팀의 상승세를 이끄는 중이다. 삼성은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2019-11-19 13:32

고진영, LPGA 투어 시즌 최종전서 개인 타이틀 전관왕 노린다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9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개인 타이틀 전관왕 굳히기에 나선다. LPGA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

2019-11-19 13:26

데릭 지터 등 2020 MLB 명예의 전당 헌액 후보 공개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의 레전드 데릭 지터를 비롯한 2020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 후보자 명단이 발표됐다. 명예의 전당 위원회는 19일(한국시간) 명예의 전당 입후보자 32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지난해 입성하지 못한 14명과 새 얼굴 18..

2019-11-19 13:26

유한준, KT와 2년 총액 20억 FA계약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유한준(38)이 원 소속팀 KT 위즈에 잔류했다. KT는 19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유한준과 2년간 계약금 8억원과 총연봉 10억원, 인센티브 최대 2억원을 포함한 총액 20억원에 계약했다고 19일 밝혔다. 2015시..

2019-11-19 12:59

'조촐한 취임식' 손혁 키움 감독 "보완과 소통 중점"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손혁(46) 신임 감독이 18일 취임했다. 손 감독의 취임식이 이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됐다. 손 감독은 “프로야구 감독직은 천운이 따라야 얻을 수 있는 자리다.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지만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며 한국시리즈 ..

2019-11-18 14:32

21살 치치파스, 테니스 '왕중왕' 등극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21세의 스테파노스 치치파스(6위·그리스)가 남자프로테니스(ATP) ‘왕중왕’에 올랐다. 치치파스는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9 니토 ATP 파이널스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도미니크 팀(5위·오스트리아)을 세트 스코어 2-1(..

2019-11-18 14:17

한국, 프리미어12 '절반의 성공'…한국 야구 미래 발굴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김경문호가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결승에서 일본에 패하며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하지만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고, 향후 한국 야구의 10년을 이끌 ‘보석’들을 발굴하는 절반의 성과를 냈다. 한국은 슈퍼라운드 합계 3승..

2019-11-18 14:04

벤투호, '남미 최강' 브라질 상대로 달라진 모습 보여줘야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미 최강’ 브라질을 상대로 험난한 시험대에 오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올해 마지막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평가..

2019-11-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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