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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 캠페인 동참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질병관리본부를 응원했다.26일 조 전 장관은 자신의 트위터에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쓰인 마스크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코리아엔 최강 공무원이 있습니다. 지구 최강 의료진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2020-02-26 21:17

검찰, 정경심 공소장 변경 신청…조국 전 장관과 공모관계 구체화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씨의 공소장을 변경해 달라고 법원에 신청했다. 26일 법원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정씨에 대한 공소장 변경 허가 신청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검찰은 정씨의 증거위조, 증거은닉 교사 혐의와 관련해 조 전 장관을 공범으로 ..

2020-02-26 16:08

법원도 코로나19 '직격탄'…정경심 등 조국 일가 재판 줄줄이 연기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전국 대부분의 법원이 휴정기 돌입한 가운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씨 사건을 포함한 조 전 장관 일가의 재판이 연기됐다. 25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

2020-02-25 15:43

금태섭-김남국 '조국내전'…금 "경선 이기겠다", 김 "비겁하게 숨지 마라"

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4·15 총선 지역구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잡음이 일고 있다. 지난해 전국을 달궜던 ‘조국(전 법무부 장관) 수호’와 ‘조국 반대’ 싸움이 민주당 공천에서 재연될 조짐이다. 당 내에서는 조국 내전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조 전 ..

2020-02-19 19:28

[미리보는 조국 재판上] 검찰 '창' vs 조국 '방패', 뚫느냐 막느냐

지난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55)을 둘러싼 여러 의혹이 불거지면서 이른바 ‘조국 사태’가 촉발됐습니다. ‘검찰의 시간’ 동안 국민들은 각기 다른 이유로 거리에 나와 대규모 집회를 벌였고, 국론은 분열됐습니다. 이제 ‘법원의 시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시아투데이는 이번 재판..

2020-02-19 06:00

민주당 '조국 내전' ?…김남국, 曺 비판 금태섭에 도전장

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4·15 총선 진용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민주당은 오는 20일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할 전망이다. 다만 일부 지역에선 전략공천에 대한 반발과 경선 경쟁 과열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적잖은 진통이 예상된다. 민주당 핵심..

2020-02-18 21:18

진중권 "김남국 변호사, 조국 버리지 마라 이제와서 부끄럽나" 일침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남국 변호사를 향해 "제2차 조국 대전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18일 진 전 교수는 페이스북에 "김남국이 드디어 대국민 선전포고를 했다"며 "제2차 조국대전이 시작됐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

2020-02-18 19:25

민주, '조국백서' 김남국, 금태섭 지역구 강서갑 출마 결정

아시아투데이 성유민 기자 = 4·15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입당식을 치른 김남국 변호사가 같은 당 금태섭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강서갑 출마를 결정했다. 17일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김 변호사는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후보 부적격’ 판정을 받은 정봉주 전 의원이 도전장을 냈..

2020-02-17 18:32

진중권 "추미애는 꼭두각시, 복화술사는 조국" (전문)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검찰의 수사와 기소 주체를 분리하겠다"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향해 "무리수를 남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12일 진중권 전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추미애씨가 무리수를 남발하고 있다. 어용검사들*을) 동원해 ..

2020-02-12 18:37

조국 "추미애 장관님께 박수를 보낸다"…수사·기소 분리에 긍정 입장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추미애 장관님께 박수를 보낸다”며 전날 법무부가 발표한 검찰 내부의 수사·기소 주체 분리 방안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조 전 장관은 이날 “경찰에게 ‘1차적 수사종결권’을 부여하고 검찰에게..

2020-02-12 11:55

검찰 "조국·정경심 사건, 함께 진행해달라" 법원에 재요청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부인 정경심씨의 사건 재판을 함께 진행해달라고 법원에 재차 요청했다. 11일 법원에 따르면 검찰은 조 전 장관의 ‘가족비리’ 의혹 사건과 ‘감찰무마’ 의혹 사건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에 관련 사건에..

2020-02-11 13:36

조국, 정경심 오빠에 "교장 시켜주겠다"며 행정실장 자리 '제안'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부인 정경심씨의 오빠에게 교장을 시켜주겠다며 웅동학원 행정실장 자리를 제안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정씨의 오빠인 정모씨는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조 전 장관의 동생 조권씨의 특정경제범죄가..

2020-02-10 17:40

법원 "부산대, 조국 딸 지원 당시 입시위원 명단 공개하라"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모씨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지원했을 당시 입시위원 명단을 공개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행정1부(박민수 부장판사)는 사법시험준비생모임의 대표 권모씨가 부산대를 상대로 낸 정보공개거부처분..

2020-02-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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