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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특종 중 언론 판빙빙 애인 반지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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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특종 중 언론 판빙빙 애인 반지도 포착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10. 2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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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무명지에 반지 낀 것은 확실한 듯
중국 언론은 정치적 입장을 마음대로 밝히지 못한다. 그랬다가는 신문의 존립이 위태롭게 된다. 보도가 문제가 될 경우 관계자들 역시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질 수 있다. 그래서 연예 관련 기사에 목을 매는 경우가 많다. 특히 한국 스타들에 대한 일거수일투족은 거의 광적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신경을 쓴다.

이로 인해 결과적으로 특종을 하기는 했다. 송혜교의 손에 결혼 반지가 빠져 있다는 사실을 단체로 집중 보도, 한국 언론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 중국 언론이 또 다시 특종을 준비하고 있는 듯하다. 판빙빙(范氷氷·38)의 손에 애인이 생겼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반지를 포착, 이를 집중 보도하고 있는 것.

판빙빙
오른손 무명지에 반지를 끼고 19일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판빙빙./제공=진르터우탸오.
중국의 유력 포털 사이트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미식가로 유명한 그녀는 전날 저녁 친구들과 함께 베이징의 모 식당에서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식사 후에는 식당의 셰프를 비롯한 직원들과 기념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그녀의 오른손 무명지의 반지는 바로 이때 포착됐다. 4년 동안 사귄 애인인 리천(李晨·41)과 헤어진 지난 6월 말 이후 최근까지 반지를 뺴고 있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진짜 예삿일은 아니라고 해도 괜찮다.

현재 그녀의 새로운 애인이 누구인지는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일설에는 그녀의 절친인 패션 디자이너 장솨이(張帥·39)라는 소문도 있으나 완전히 확인됐다고는 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새 애인이 생긴 것은 어느 정도 사실에 가깝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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