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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19년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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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19년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 개최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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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장경국 기자 = 경북 경주시가 오는 26일 황성공원 타임캡슐 공원 앞 특설무대에서 ‘2019년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3일 경주시에 따르면 도내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재능을 공유하는 ‘2019년 경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은 경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여성가족부, 경북도청소년진흥원이 후원으로 40여개 청소년동아리 20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올 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미래 100년 다시 청소년이다!’ 슬로건아래 ‘2019 경북! 다시 청소년이다’란 주제로 도내 23개 시·군 대표 40여개 청소년동아리 체험부스 경진대회 및 청소년동아리 공연 경연대회, 개막 퍼포먼스(꽃씨풍선 날리기), 초청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또 부대행사로 경북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과 청소년 페스티벌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 거리도 함께 진행하며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도내 청소년들에게 독도 알리기 플래시몹 및 홍보 버스와 청소년들의 성 가치관 확립 및 성 고민 상담을 위한 이동형 성 문화센터 버스 상담소도 운영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미래 경북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응원하고 가치 있는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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