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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신촌2리항서 어촌뉴딜 300사업 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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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신촌2리항서 어촌뉴딜 300사업 기공식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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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8 신창2리항 어촌뉴딜300사업 기공식 개최1
이강덕 포항시장(왼쪽 다섯번째)이 18일 신창2리항에서 주요참석자들과 어촌뉴딜300사업 기공을 알리는 스위치를 누르고 있다./제공=포항시
포항 장경국 기자 = 경북 포항시가 18일 신창 2리항에서 신창 2리 어촌뉴딜 300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19일 포항시에 따르면 신창2리항 어촌뉴딜사업은 총사업비 129억원을 투입해 어항시설 확충(방파제·물양장·어항 경관개선·친수시설 설치)과 특화사업(돌미역가공센터·생활문화관·해양생태놀이터 조성)을 2021년까지 3년에 걸쳐 추진한다.

이에 따라 인근 양포항(국가항) 어촌·어항 복합공원, 장길리 복합낚시공원과 연계해 지역 관광객이 머물다 가고 싶은 어촌마을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자발적, 능동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낙후된 어촌·어항을 통합 재생해 어촌이 보유하고 있는 고유자원을 활용 특색 있는 사업 발굴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는 사업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어촌어항의 현대화를 통한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 혁신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어촌뉴딜 300사업으로 관광객이 즐거운 어촌, 관광객이 찾아오는 매력적인 어촌, 잘 사는 어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신창2리 어촌뉴딜 300사업을 시작으로 내년 2차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대상지 12곳(남구 6개·북구 6개)를 신청 중이며 다음 달 공모 선정 대상지의 발표가 나면 포항시 전역에 어촌 뉴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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