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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경계를 넘어 길이 되다’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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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경계를 넘어 길이 되다’ 출판기념회

이석종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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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4시 단국대서...자신의 삶과 고민 담은 저서 출간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경계 넘어 길이 될 수 있는 정치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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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자신의 의정활동 경험 등을 담은 ‘경계를 넘어 길이 되다 - 다정다감 춘숙 씨의 수지 도전기’를 펴내고 7일 오후 4시 단국대 죽전캠퍼스 혜당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현재 민주당 원내대변인으로 활동 중인 정 의원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여성·소수자 등 대한 인권 증진 활동과 초선의원으로 펼쳐온 의정활동을 통해 느낀 소회와 앞으로 정치를 해나가며 풀어야 할 과제들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정 의원은 ‘원래 그런 건 없어’라는 주제의 이 책 1부에 ‘여성의 전화’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시민사회 활동을 해온 자신의 지나온 삶에 대해 에피소드를 담았다.

또 정 의원은 ‘문을 두드리는 용기’라는 주제의 이 책 2부에서는 20대 국회의원으로 해온 의정활동과 용인 수지에서의 다사다난했던 지역활동이 생생하게 풀어냈다.

정 의원은 “국회에 들어온 지 3년이 지나 4년이라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며 “여성으로서 받았던 소외를 극복해왔던 지난 삶과 국회의원이 된 이후에 이러한 차별과 소외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던 의정활동, 원내대변인을 맡아 당의 입이 돼 뛰어온 활동들을 정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책의 제목처럼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경계를 넘어 길이 될 수 있는 정치를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4명의 시각장애인들로 구성된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행복걸음’팀의 난타 공연, 용인·성남·수원 지역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에프터 우쿨’팀의 우쿨렐레 연주 등 용인 수지지역 주민들의 공연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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