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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U2 보컬 보노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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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U2 보컬 보노 환담

이석종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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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갈등 심화 속 한반도 평화 메시지 주목
김정숙 여사, 록밴드 U2 '보노'와 대화<YONHAP NO-2034>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록밴드 U2의 ‘조슈아 트리 투어 2019’ 서울 공연 관람에 앞서 보컬이자 사회운동가인 보노와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오전 청와대에서 아일랜드 출신 록밴드 ‘U2’의 보컬이자 사회운동가인 보노(본명 폴 데이비드 휴슨)를 접견한다.

다양한 정치·사회적 현안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온 U2의 보컬 보노는 빈곤·질병 종식을 위한 기구인 ‘원’(ONE)을 공동 설립하고 빈곤 퇴치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과거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한 인물이다.

북·미 갈등이 심화 되는 상황에서 문 대통령은 동족 간 유혈 분쟁을 겪은 아일랜드 출신으로 평화에 대한 남드른 관심을 보여온 보노와 한반도 평화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문 대통령이 최근 북·미 갈등을 해소할 방안 등 한반도 평화를 이끌어 가기 위한 특별한 메시지를 내 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U2는 밴드 결성 43년 만에 처음으로 내한해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공연했다.

이 공연을 직접 관람한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공연에 앞서 보노와 환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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