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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금중개 사장에 이승철 전 기재부 재정관리관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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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금중개 사장에 이승철 전 기재부 재정관리관 선임

정단비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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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금중개주식회사는 9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승철 전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승철 사장은 연세대 경제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3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이후 기획재정부 정책총괄과장, 재정관리국장, 재정관리관 등 기획재정부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고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기획단장을 지낸 기획 및 재정 분야 전문가이다.

한국자금중개는 47개 금융기관이 주주사로 있는 국내 최대의 자금·외환 중개회사로 금융기관간 레포(RP), 외환, 채권, 파생상품 거래의 중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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