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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산업인적자원개발위,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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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산업인적자원개발위,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 나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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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과 '뿌리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지속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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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는 9일 서울 금천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에서 노사발전재단과 ‘뿌리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지속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제공=뿌리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뿌리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는 9일 서울 금천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에서 노사발전재단과 ‘뿌리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지속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뿌리산업의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한 스마트팩토리 도입 관련 맞춤형 컨설팅과 일터혁신 교육지원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기반조성 지원과 고용창출을 위한 채용지원 △노사협력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뿌리기업 경쟁력 제고에 뜻을 함께하고 양 기관이 상호교류, 협력, 지원을 약속했다.

2015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참여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온 뿌리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임영택 위원장은 “뿌리산업의 중요성과 재직자, 신규 입직자들에 대한 우수역량 개발을 위한 인프라 지원과 함께 채용에 이르기까지 뿌리산업 전 분야를 아낌없이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뿌리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산업계 주도의 인력양성을 위해 금형·주조·단조·용접·표면처리·열처리의 뿌리산업 6대업종의 사업주 단체, 기업, 노동단체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로 50개의 참여기관, 기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뿌리산업 전략분야 발굴은 물론 NCS·활용패키지 개발과 보완, 뿌리산업 인력현황분석,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인력분야 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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