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모링가 복용 전 꼭 알아야할 부작용은?
2020. 01. 28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0.6℃

도쿄 2.9℃

베이징 0℃

자카르타 28.6℃

모링가 복용 전 꼭 알아야할 부작용은?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0. 07: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게티이미지뱅크
최근 인기 건강기능식품으로 주목받는 모링가가 10일 오전 한 홈쇼핑에서 소개된 가운데 모링가의 효능과 부작용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급증했다.

모링가는 건조하고 천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식물로, 혈관 염증을 잡는 식품으로 250여 가지 풍부한 영양성분이 함유돼 있어 '슈퍼푸드'로 불린다.

이에 아프리카 및 빈곤 국가에서는 영양실조 회복 식품으로 사용한다.

모링가잎은 아스코르빈산이 풍부해 인슐린분비를 촉진시키고, 체내의 혈당을 저하시키는 역할을 해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며 아연과 비타민A, 비타민E, 아미노산은 모발 강화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모링가는 과다 섭취시 복통, 설사, 등의 부작용이 동반될 수 있다. 모링가 분말 기준 권장 섭취량은 1g 이내이며 공복 섭취를 피해야 한다. 임산부나 수유 중인 여성은 자궁 수축의 우려가 있으므로 섭취를 삼가도록 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