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광주시,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 가동으로 시민건강에 만전
2020. 02. 19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2.6℃

도쿄 4.7℃

베이징 -2.9℃

자카르타 25.4℃

광주시,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 가동으로 시민건강에 만전

남명우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7. 14:3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광주 남명우 기자 = 경기 광주시는 설 명절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응급의료 대책을 수립하고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응급의료 대책으로 연휴기간 중 시민편의를 위해 쉬지 않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운용한다.

무휴의료기관은 참조은병원(응급실 24시간 운영), 365드림의원, 365경희한의원 등 3개소이며 △무휴약국은 서울보령약국, 건강온누리약국, 토마토약국, 송광약국, 백화점약국, 단비약국, 평화약국, 광주태평양약국 등 8개소이다.

이와 함께 59개소의 의료기관과 89개의 약국이 연휴기간 중 일자별로 나눠 응급진료를 실시한다.

연휴기간 중 병원이나 약국을 찾을 시민들은 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반(760-2110), 시청(보건·위생) 홈페이지, 보건복지부콜센터(129), 응급의료지원센터(119)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 연휴기간 중 해외여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상방역대책을 수립·가동한다.

최근 원인불명의 폐렴발생 지역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등 감염병 발생지역 방문자 대상 모니터 감시체계를 강화해 증상자(우한시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발생 즉시 검체채취, 검사의뢰 및 접촉자 조사를 위한 대응반을 편성하고 격리병상 배정을 위해 경기도와 24시간 소통시스템을 유지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