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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대한변협 회장, ‘자랑스러운 연세법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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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대한변협 회장, ‘자랑스러운 연세법현상’ 수상

허경준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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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대한변협 회장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제공 = 대한변협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이 ‘자랑스러운 연세법현상’을 수상했다.

대한변협은 이 협회장이 21일 연세대 법대와 법학전문대학원 동창회 주최로 열린 2020 연세법현 동문가족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연세법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연세대 법대 84학번인 이 협회장은 그간 동창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동창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서울지방변호사회장과 대한변협 협회장으로서 국민의 인권보장과 변론권 확대, 사법개혁, 세계변호사협회(IBA) 총회의 성공적 개최 등 법조계 발전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 받아 연세법현상을 수상하게 됐다.

연세법현상은 연대세 법대 또는 법전원 출신 중 사회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동문에게 주는 상이다. 역대 수상자로는 김석수 전 국무총리, 이범관 전 광주고검장, 박상은 전 의원, 민경식 변호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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