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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설 특선영화 화려한 라인업…‘히말라야’ ‘뺑반’ ‘악인전’ ‘PMC: 더 벙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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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설 특선영화 화려한 라인업…‘히말라야’ ‘뺑반’ ‘악인전’ ‘PMC: 더 벙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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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25일 설날 당일인 오늘 설 특선영화 라인업이 공개됐다.

채널A에서는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 편성됐다.


MBN에서는 오후 5시 10분부터 '히말라야'가 방송되며 JTBC에서는 '돈'이 오후 8시 50분부터 편성됐다.

'히말라야'는 배우 황정민과 정우 등이 열연한 작품으로 해발 8,750 미터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데스존을 배경으로 인간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은 신의 영역에 동료가 묻히면서 대원의 시신을 찾기 위해 여정을 시작하는 산악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해당 작품은 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감동 실화로 주목을 받았다.

MBC에서는 오후 8시 50분부터 'PMC 더 벙커'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SBS에서는 '악인전'이 오후 10시 10분부터 방송되며 EBS1에서는 영화 '수상한 그녀'가 오후 11시 35분에 편성됐다.

KBS2에서는 영화 '뺑반'이 오후 11시 55분에 방송된다.

'뺑반'은 배우 류준열, 공효진, 조정석 등이 열연했으며 경찰 내 최고 엘리트 조직 내사과 소속 경위 ‘은시연’(공효진)이 조직에서 유일하게 믿고 따르는 ‘윤과장’(염정아)과 함께 F1 레이서 출신의 사업가 ‘정재철’(조정석)을 잡기 위해 뺑소니 전담반으로 좌천되면서 시작된다.
 
알고 보면 경찰대 수석 출신, 만삭의 리더 ‘우계장’(전혜진)과 차에 대한 천부적 감각을 지닌 에이스 순경 ‘서민재’(류준열). 팀원은 고작 단 두 명, 매뉴얼도 인력도 시간도 없지만 뺑소니 잡는 실력만큼은 최고인 ‘뺑반’.
 
계속해서 재철을 예의주시하던 시연은 뺑반이 수사 중인 미해결 뺑소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재철임을 알게 된다.
 
뺑소니 친 놈은 끝까지 쫓는 뺑반 에이스 민재와 온갖 비리를 일삼는 재철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시연.
 
하나의 목표를 향해 힘을 합친 그들의 팀플레이가 시작되는 가운데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사망을 빠져 나가려는 통제불능 스피드광 재철의 반격 역시 점점 과감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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