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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농업단체장 만난 김현수, “사람·환경 중심 농정 정착 위해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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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농업단체장 만난 김현수, “사람·환경 중심 농정 정착 위해 최선 다할 것”

이지훈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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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장관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이 2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농정 소통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제공=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이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요 농업인 단체장과 농정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임영호 한국농축산연합회장, 김홍길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 박흥식 농민의길 상임대표 등 36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농업계의 숙원이던 공익직불제 추진을 위한 ‘농업·농촌공익직불법’ 제정의 결실을 이룬 것에 대한 농업인단체의 협조와 역할에 깊은 감사를 전했으며, 공익직불제가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또한 김 장관은 주요 농산물 수급 안정과 가축질병 발생 최소화 등을 위해서도 농업인단체가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하면서 “정부도 사람과 환경 중심 농정의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화훼·농식품 수출 등 농식품 분야의 피해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며 “분야별 영향 및 업계 애로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대응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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