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통합당, 황교안·김웅·김용태·김태우 공천 확정
2020. 04. 03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6.8℃

도쿄 12℃

베이징 15℃

자카르타 27.4℃

통합당, 황교안·김웅·김용태·김태우 공천 확정

우성민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23. 17: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인천 서구 경선지역…강범석·이학재
논의하는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YONHAP NO-1598>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부산과 울산, 경남 창원 지역구 심사를 시작한 지난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석연 공관위 부위원장(왼쪽부터), 김형오 위원장, 김세연 위원(오른쪽) 등이 논의하고 있다./연합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3일 황교안 대표를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단수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송파갑에는 김웅 전 부장검사, 구로을에는 김용태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했다.

또 서울 강서을에는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을 전략공천하기로 했다.

이석연 공관위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공관위는 경기 오산시를 우선추천지역으로 선정했다. 인천 서구갑은 경선지역으로 지정했으며 강범석 전 인천 서구청장과 이학재 의원이 오는 28~29일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