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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주총에서 안병찬·이미현·지동현 사외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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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주총에서 안병찬·이미현·지동현 사외이사 선임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20. 03. 2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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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 27일 서울 중구 다동 소재 본사에서 제 3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지난달 13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후보로 추천된 안병찬 전(前) 한국은행 국제국장과 이미현 연세대학교 교수를 각각 임기 1년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재선임했다. 지동현 전 에이엠플러스자산개발 대표이사는 임기 2년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2019회계연도 한국씨티은행 당기순이익(개별 기준)은 2794억원(대손준비금 반영 전), 3229억원(대손준비금 반영 후)을 시현했다. 배당금은 652억원(주당 205원 보통주 기준)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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