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강경화 장관,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통화...지소미아·방위비 논의
2019. 12. 11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9℃

도쿄 10.8℃

베이징 3℃

자카르타 27.2℃

강경화 장관,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통화...지소미아·방위비 논의

이장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2. 07:2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강경화 장관, '지소미아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소미아와 관련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1일 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통화를 하고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22일 외교부에 따르면 강 장관은 폼페이오 장관과 통화에서 이들 문제를 포함한 한·미 관계의 현안과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고 각급에서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강 장관은 폼페이오 장관과 조속한 시일 내 직접 만나 심도있는 협의를 가질 필요성에 공감하고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지소미아는 22일까지 특별한 계기가 마련되지 않는 한 23일 0시에 종료될 예정이다. 강 장관은 전날(2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일본의 태도 변화가 있지 않은 한 지소미아는 종료된다”고 말했다.

다만 정부는 지소미아 종료와 함께 막판 타협의 가능성도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