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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멜리에’ 외톨이가 된 그녀의 진정한 행복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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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멜리에’ 외톨이가 된 그녀의 진정한 행복 찾기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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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영화 '아멜리에'가 방송된 가운데 작품의 줄거리가 눈길을 끈다.

21일 9시 20분부터 11시 4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아멜리에(Amelie Of Montmartre)'가 방송된다. 


오랜만에 느끼는 아빠의 다정한 손길에 두근거리는 심장을 심장병이라고 오해한 아빠. 덕분에 학교는 구경도 못해본 아멜리에. 

노틀담 성당에서 뛰어내린 관광객에 깔려 엄마가 하늘 나라로 가버리고, 유일한 친구 금붕어 마저 자살을 기도한 뒤 그녀는 정말로 외톨이가 된다. 

하지만 어느날 빛 바랜 사진과 플라스틱 군인, 구슬이 가득 담긴 낡은 상자를 우연히 발견하면서, 그녀에게 마법 같은 일들이 시작된다.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기쁨을 통해 삶의 행복을 발견했다고 굳게 믿던 그 순간, 그녀의 심장이 또다시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눈 앞에 나타난 달콤한 미소의 이 정체불명의 남자가 분명 세상에 하나뿐인 운명의 그 남자라고 확신하는 아멜리에! 

하지만 반경 1m 앞까지 다가온 이 남자와의 사랑이 문득 겁이 나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녀는 진정한 삶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한편 영화는 2001년 10월 19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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