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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종영 “설리 비보에 제작 중단 결정, 함께한 시간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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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종영 “설리 비보에 제작 중단 결정, 함께한 시간 영광”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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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악플의 밤’이 종영한다.


JTBC2 ‘악플의 밤’ 측은 21일 “지난 11일 방송된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된다. 프로그램 대표 MC의 안타까운 비보를 접한 이후 제작 방향에 대한 고민 끝에 고인의 부재 하에 프로그램을 지속할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 프로그램 제작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당하고 아름다웠던 고(故) 설리님과 함께한 시간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악플에 경종을 울린다는 기획의도에 공감해 주시고 ‘악플의 밤’을 아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 다니는 악성댓글과 관련, 속마음을 털어놓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MC로 활약한 설리는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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