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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벤츠 디젤차 ‘화재위험’에 29만 8000대 리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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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벤츠 디젤차 ‘화재위험’에 29만 8000대 리콜 결정

이민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2. 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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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자동차 제조회사인 다임러 AG(Daimler AG)가 전세계에 판매된 메르세데스-벤츠 디젤 차량 29만 8000대를 리콜하기로 결정했다./ 사진=pxfuel
독일의 자동차 제조회사인 다임러 AG(Daimler AG)가 전세계에 판매된 메르세데스-벤츠 디젤 차량 29만 8000대를 리콜하기로 결정했다.

블룸버그의 1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독일 연방자동차청(KBA)은 다임러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생산된 벤츠 E-클래스와 CLS 모델 29만8천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모두 디젤 엔진이 탑재된 차량이다.

외르크 호베(Joerg Howe)다임러 대변인은 이들 차량의 부품에 결함이 있다며 화재 위험에 따라 리콜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리콜 대상 차량 중 10만 5000대는 독일에서 판매됐으며 나머지는 다른 국가에서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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