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재현 CJ그룹 회장, 두 자녀에 주식 184만주 증여
2020. 04. 07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2℃

도쿄 12.6℃

베이징 12.9℃

자카르타 29.4℃

이재현 CJ그룹 회장, 두 자녀에 주식 184만주 증여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10. 08: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이재현
이재현 CJ그룹 회장<사진>이 보유 주식 184만주를 자녀 이경후·선호 씨에게 9일 증여했다. 이에 따른 세금은 약 700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재계에 따르면 CJ주식회사 주식 가액은 한 주당 약 6만6000원 수준으로, 이번에 이경후·선호씨 두 자녀에게 증여되는 주식의 가액은 한 사람당 약 610억원씩 총 1220억원 규모다.

이 신형우선주는 10년 후인 2029년 보통주로 전환되는 주식으로, 이번 증여로 보통주 지분에는 변화가 없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