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틴 미 국방장관 방한...2일 SCM서 전작권 전환 진전 주목
    미국 바이든 행정부 출범이후 첫 한·미 안보협의회의(SCM)가 2일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다. 이번 SCM에서는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논의가 진전될지 주목된다.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은 제53차 SCM 참석차 1일 오후 전용기 편으로 오산기지를 통해 입국했다. 오스틴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힐튼호텔에서 한·미동맹재단 주관으로 열린 SCM 공식 리셉션에 참석하는 것으로 2박 3일간의 방한 일정을 시작했다.오스틴 장관은 2일 오..

  • 국방부·국가보훈처 차관급 정책협의체 개설
    국방부와 국가보훈처는 1일 차관급 정책협의체인 ‘제1회 국방-보훈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두 기관이 고위급 정책협의체를 개설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방부와 보훈처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국방정책과 호국보훈을 연계한 정책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이 날 회의에서 국방부와 보훈처는 중·장기복무자의 전직지원금 인상 추진, 제대군인 지원 관련 제도 개선 및 관계법령 정비 등 5개 협업과제를 선정하고 성과 달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

  • 해병대 다시 날다...48년만에 항공단 재창설(영상)
    공지기동 해병대의 날개 해병대 항공단이 1일 재탄생 했다. 지난 1973년 해병대 항공부대가 해군에 통합된지 48년 만이다.해병대사령부는 1일 경북 포항 기지에서 해병대 항공단 창설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창설식에는 김태성 해병대사령관, 스티븐 러더 미 태평양해병대사령관, 브래들리 제임스 주한 미 해병대사령관, 브라이언 커버너 미 제1해병비행사단장, 인도네시아 무관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창설식에는 해병대 항공부대 역사와 함께했던..

  • '코로나19 백신 긴급수송'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국방부는 ‘코로나19 백신 긴급수송’ 사례가 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 김부겸 국무총리로부터 골든볼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골든볼은 국민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친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김 총리는 지난 9월부터 두 차례씩 각 기관에서 적극행정을 펼친 공무원들의 이름을 직접 불러주며 적극행정 골든볼을 전달하고 있다.이번 골든볼 수상자 국방부 군수기획과 심나영 사무관은 민·관·군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의 수송·보관·유통의 전 과정..

  • 한미 합참의장, 전작권 전환 진전 공감
    합참은 1일 원인철 합참의장과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이 서울 용산 합참 청사에서 제46차 한·미 군사위원회 회의(MCM)을 열고 ‘21-2차 연합지휘소훈련’의 성공적 시행과 조건에 기초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의 진전에 대해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다.합참에 따르면 원 의장과 밀리 의장은 지속적인 한·미 동맹의 굳건함을 확인하고, 양국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진전에 대해 공감했다.또 원 의장과 밀리 의장은 한반도 및 역내 안보..

  • [포토] 한미군사위원회 회의 전 의장행사
    1일 오전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 연병장에서 한미군사위원회 회의에 앞 서 원인철 대한민국 합참의장과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이 의장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의장대 사열하는 원인철-마크 밀리
    1일 오전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 연병장에서 한미군사위원회 회의에 앞 서 원인철 대한민국 합참의장과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이 의장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대화하는 한미 합참의장
    1일 오전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 연병장에서 한미군사위원회 회의에 앞 서 원인철 대한민국 합참의장과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이 의장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의장행사 받는 한미 합참의장
    1일 오전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 연병장에서 한미군사위원회 회의에 앞 서 원인철 대한민국 합참의장과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이 의장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경례하는 한미 합참의장
    1일 오전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 연병장에서 한미군사위원회 회의에 앞 서 열린 의장행사에서 원인철 대한민국 합참의장(오른쪽)과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이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욱 국방장관 "전작권 전환·새 연합방위체제 구축으로 한미동맹 더 높은 도약"
    서욱 국방부 장관은 30일 “한·미 양국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새로운 연합방위체제 구축을 통해 한·미동맹의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다음달 2일 서울에서 열릴 한·미 안보협의회의(SCM)에서 전작권 전환과 관련한 한·미간 진전된 합의가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서 장관은 이날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가 공동 주최한 ‘한·미동맹 미래평화 컨퍼런스’ 축사를 통해 “이틀 뒤 열리는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첫 SCM을 통해 한..

  • 공군, 제2회 미래국방기술 및 전략 학술대회 개최
    공군은 30일 국방과학연구소(ADD), 연세대학교 항공우주전략연구원(ASTI)과 공동으로 제2회 미래국방기술 및 전략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국방 항공우주력의 도약, 하늘을 넘어 우주로’라는 주제로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린 이날 학술대회는 국방정책·전략 및 과학·기술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항공우주력의 발전 방향과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윤태 한국국방연구원장이 ‘한국군의 우주력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 김태성 해병대사령관 "한국형 공지기동부대 역량 구축 해야"
    해병대사령부는 30일 경북 포항 호텔 마린에서 제15회 해병대 발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심포지엄에는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해 전·현직 해병대 주요장성, 군사·안보 전문가, 해병대 발전자문위원, 스티븐 러더 미 태평양해병부대(MFP : Marine Forces, Pacific)사령관 등 미 해병대 주요 지휘관, 이강덕 포항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해병대 비전 2049 구현을 위한 미래 해병대 발전 방향’을 주제로..

  •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정부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국방부는 29일 서울 용산 육군회관에서 윤문학 인사기획관 주관으로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활성화를 위한 유해발굴사업 정부부처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유해발굴사업 관계기관 협의회는 6·25 참전용사 및 전쟁세대의 고령화와 지형변화로 시간이 지날수록 유해발굴이 어려워짐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력이 필요해 2009년 국무총리훈령(535호)에 의거 구성됐으며, 이번이 12번째 회의다.이번 협의회는 국방부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 다음달 2일 SCM서 전작권 전환 핵심 FOC 평가 일정 확정 될 듯
    다음달 2일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열릴 예정인 제53차 한·미 안보협의회의(SCM)에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의 핵심 절차 중 두 번째 단계인 한국군이 주도하는 미래 한·미연합사의 완전운용능력(FOC) 평가 일정이 확정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SCM에서 FOC 평가 일정이 확정되면 문재인 대통령 임기내에는 어렵겠지만 전작권 전환 시기도 대략적으로 정해질 전망이다.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29일 정례브리핑에서 “FOC 평가와 관련해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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