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8. 1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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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1차관에 '최종건' 발탁... '외교 난제 돌파 기대'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신임 외교부 1차관에 최종건 청와대 국가안보실 평화기획비서관을 발탁했다.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의 배상 문제, 고도화되는 북 핵·미사일 문제 등 집권 후반기 예상되는 외교 난제들을 풀어가라는 중책을 맡긴..

[8·15 광복절 75돌 기획] 호사카 "코로나 협력", 이원덕 양기호 "정상회담", 진창수 "현상 동결"
한·일 관계가 1965년 국교 수립 이래 최악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오는 15일 광복절 75돌을 맞는다.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을 계기로 한·일 관계가 어느 때보다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8·15 광복절 75돌] '최악의 한·일 관계' 전문가 해법 "한·일 정상 만나 풀어라"
“코로나19 인도적 협력으로 한·일 국민 간 감정 대립을 어느 정도 해소하고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직접 만나서 두 나라 간 갈등과 현안을 풀어 나가야 한다”한·일 관계 전문가들은 13일 현재 한·일 관계를 ‘최악’..

'분단의 한' 남북 이산가족 상봉, 추석에 전격 성사될까?
꽉 막힌 남북관계의 돌파구를 인도적 협력과 교류 차원에서 풀겠다는 이인영 통일부장관의 강력한 의지가 8·15 광복절 75주년과 오는 10월 추석을 계기로 전기(轉機)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한미 외교 차관보 화상협의 진행... "G7, 한국과 긴밀히 소통"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12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개최와 관련해 한국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외교부는 이날 스틸웰 차관보와 김건 외교부 차관보가 가진 화상협의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국 수해 피해 극심한데... 통일부, 북한 지원 방침 '논란'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이 수해 몸살을 앓자, 통일부의 대북 수해 지원 검토 논란이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국내 수해 지원 상황이 시급한 데도 인도적 대북 지원 문제를 거론하거나, 황강댐 무단 방류에 대한 소극적 태도를 보인 점..

이인영, 북한 무호응에도 '대북 뚝심 행보' 성과 거둘까?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무응답’에도 대북 평화 행보에 강한 뚝심을 발휘하고 있어 향후 남북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북한의 황강댐 무단 방류와 개성공단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사건 등으로 남북 관계가 악화 일로를..

통일부 "남북 '작은교역' 한미워킹그룹 협의 사안 아니다"
통일부가 남북 간 물물교환 형식의 교역 사업에 대해 “한미워킹그룹 논의 사안이 아니라고 본다”고 밝혔다.통일부 당국자는 11일 기자들과 만나 “(남북 간 물물교환 방식의 남북 교역은) 원칙적으로 대북제재 틀 안에서 진행되는 사안”이..

통일부 "작은 교역, 한미워킹그룹 사안 아니다"
통일부가 남북 간 물물교환 형식의 교역 사업에 대해 “한미워킹그룹 논의 사안이 아니라고 본다”고 밝혔다.통일부 당국자는 11일 기자들과 만나 “(남북 간 물물교환 방식의 남북 교역은) 원칙적으로 대북제재 틀 내에서 진행되는 사안”이..

독일 외교 장관, 강경화에 “G7 한국 참여 환영”
독일 외교장관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 확대와 관련해 한국의 참여를 환영하는 입장을나타냈다. 다만, 러시아의 참여에 대해서는 강하게 반대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G7 확대 구상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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