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욱 국방장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제연대 선도해 나갈 것"
서욱 국방부 장관은 30일 아시아 최초로 내년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와 관련해 “회의 대주제가 ‘기술과 의료’인 만큼 우리의 강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기여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국제적인 협력과 연대를 선도해 나갈..

'윤석열-추미애 대전'에 개혁입법 주춤...민주당, 임시국회 여나?
12월 9일 정기국회 종료를 앞두고 연말 ‘입법 대전’의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 예상치 못한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배제 사태로 정국이 얼어붙으면서 주요 입법 플랜에 차질이 생기자 여당에서는 12월 임시국회 가능성이 나온다. 29일..

미·중, '바이든 시대' 앞두고 한반도 외교전 치열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미국과 중국의 미묘한 한반도 외교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미·중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 특별대표와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남북 관계 개선 법' 연내 통과할까... 다음주 분수령
남북 협력 확대의 지렛대 역할을 할 관련 법안들의 연내 통과 여부가 다음주 분수령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우리 국민의 북한 주민 접촉 절차를 간소화하는 내용의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을 심..

강경화·왕이 한·중 외교회담...'한반도 정세 관리·FTA 협상' 공감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26일 “지금 단계에서 해야 하는 것은 중·한 자유무역협정(FTA) 2단계 협상을 조속히 추진하는 것”이라며 “중·한 두 나라는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서 전방위적으로 조율·협력해 나가야 한다..

통일부 "이인영 '백신 나눔' 발언은 진정성 전달 취지"
통일부는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치료제를 북한과 나누겠다고 한 이인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에 대해 “‘진정성’을 전달하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다.이 장관은 앞서 지난 18일 KBS와 인터뷰에서 “치료제와..

중국 왕이, 강경화 만나 "양국이 전략적 소통해야"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왕이(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26일 “양국의 각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정리하고 지역·국제 문제와 관련한 전략적 소통을 할 생각이 있다”고 강조했다. 왕 부장은 이날 서울정부청사 별관에서 강경화..

[포토] 인사말하는 강경화
26일 세종로 외교부 에서 열린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의 양자회담에 참석한 강경화 외교부장고한이 회담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포토] 회담갖는 한·중
26일 세종로 외교부 에서 열린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의 양자회담에 참석한 강경화 외교부장고한이 회담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포토] 인사말하는 왕이 중국외교부장
26일 세종로 외교부를 방문한 왕이 중국외교부장이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회담전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