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방법: 재차의' 엄지원 "여름 극장가 출격? 감회가 새로워"
    엄지원이 ‘방법: 재차의’로 여름 극장가를 책임지는 소감을 밝혔다.‘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다룬다. 지난해 tvN에서 방송됐던 동명의 드라마를 영화화해 3년후의 모습을 다룬다. 오는 28일 개봉되는 이 영화는 김윤석과 조인성 주연의 ‘모가디슈’와 함께 관객들을 만난다. 이어 차승원 김성균 주연의 ‘싱크홀’, 황정민의 ‘인질’ 등이 개봉될 예정이다. “감회가 새롭다”고 말한 그는 “이런 상황에 주역으로..

  • 윤계상 '유체이탈자', 뉴욕아시안영화제 액션시네마 상 수상
    윤계상 주연의 영화 ‘유체이탈자’가 다음달 개최를 앞둔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의 장르 마스터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다음달 6일부터 22일까지 개최 예정인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는 2002년부터 아시아 영화인들을 알리고 지원하고자 시작된 북미의 대표적인 아시아 영화 축제다.‘유체이탈자’는 공식 초청과 함께 ‘올해의 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 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유체이탈자’가 초청된 장르 마스터즈 섹션은 기존의 장르물을..

  • 정만식 "'모가디슈', '모두가 해냈다'는 기분 들어"
    정만식이 ‘모가디슈’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영화 ‘모가디슈’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윤석·조인성·허준호·구교환·김소진·정만식·김재화·박경혜,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정만식은 ““만족스럽고 ‘했냈다’는 것과 ‘대견함’이 있다. ‘우리가 함께 해냈다’는 것이 대단하다. 촬영했던 모든 분들과 다시 모여 영화를 보고 싶다”고 전했다.영화는 1991년 소말리아의..

  • "여름에 어울리는 영화"…'모가디슈' 김윤석·조인성·허준호·구교환, 뜨거운 브로맨스 담았다
    “‘모가디슈’는 따듯하고, 여름시즌에 어울리는 영화라고 생각한다.”류승완 감독의 신작 ‘모가디슈’가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렸다. 연출을 맡은 류 감독은 극의 배경인 1991년의 소말리아를 재현하기 위해 아프리카 대륙의 모로코를 올 로케이션 장소로 선택했다. 류 감독은 22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4개월동안 해외에서 촬영한다는것이..

  • '모가디슈' 허준호 "아프리카 도착 후 '아'라는 감탄밖에 안 나왔다"
    ‘모가디슈’ 허준호가 아프리카에서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영화 ‘모가디슈’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윤석·조인성·허준호·구교환·김소진·정만식·김재화·박경혜,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허준호는 “저는 대본을 안 주고 류승완 감독님의 설명을 들었다. 믿음이 가는 설명을 해주셨고, 류 감독의 눈빛이 너무 믿음직스러워 출연을 결정했다”라며 “촬영하러 아프리카에 도착했을 때..

  • 조인성 "'모가디슈' 출연? 김윤석·허준호 선배와 함께 작업하고 싶어 결정"
    조인성이 ‘모가디슈’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영화 ‘모가디슈’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윤석·조인성·허준호·구교환·김소진·정만식·김재화·박경혜,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조인성은 “그동안 혼자 이끌어가는 작품을 해 와서 류승완 감독님과 김윤석, 허준호 선배님이 하신다고 해서 역할이 적어도 같이 작업이라는 것을 해보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영화는 1991..

  • '모가디슈' 김윤석 "긴장감과 가슴이 울렁한 느낌 받아"
    ‘모가디슈’ 김윤석이 영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영화 ‘모가디슈’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윤석·조인성·허준호·구교환·김소진·정만식·김재화·박경혜,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김윤석은 “영화를 보면서 든 생각은 저기서 촬영을 한 것인지, 살았던 것인지 헷갈린 만큼 4개월 가까이 있었던 모든 장소에서 90%가 넘는 장면들이 나왔다”라고 말했다.이어 “그 공간에 있는..

  • [인터뷰] '랑종' 나릴야 군몽콘켓 "인간과 악령 사이의 밍, 집중이 중요했죠"
    화제의 공포영화 ‘랑종’에서 파격적이고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태국 신인 배우 나릴야 군몽코켓에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나홍진 감독이 제작자로 나서고 태국 공포영화 ‘셔터’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연출한 ‘랑종’은 태국 산골 마을을 배경으로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에 관한 석 달간의 기록을 담았다. 개봉 첫날인 지난 14일 약 1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현재(22일) 누적관객수 64만 명을 돌파했다.영화의 중심이자..

  • [인터뷰] '멀리서 보면 푸른 봄' 강민아 "제 청춘을 계절로 표현한다면 뜨거운 여름 같아요"
    강민아가 KBS2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으로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아, 한뼘 이상 성장했다.강민아는 20일 종영된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소심한 성격의 스물 두 살 대학생 김소빈 역을 연기했다. 성실하게 취업용 스펙을 쌓는 와중에 현실에 맞서는 캐릭터다.처음 대본을 봤을 때 자신의 실제 성격과 달리, 극중 캐릭터의 조용하고 귀여운 모습이 평범하게 느껴졌다. 현실감을 살리기 위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대학생들이 언제든 따라 입..

  • 에밀리 블런트 "정글 크루즈' 속편 제작 논의 中, 오랫동안 하고 싶어"
    에밀리 블런트가 ‘정글 크루즈’의 속편이 제작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이날 에밀리 블런트는 “‘정글 크루즈’의 속편을 함께 하고 싶다”라며 “현재 2편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모험 가득한 여정을 최대한 오랫동안 하고 싶다”고 말했다.이에 드웨인 존슨은 “모든 관객이 즐길 수 있는 행복감을 선사하고 싶다. 그동안의 반응을 봤는데 긍정적이라 디즈..

  • '정글크루즈' 드웨인 존슨 "한국 팬들에게 사랑받는 이유? 진정성 있는 연기 때문"
    ‘정글 크루즈’ 드웨인 존슨가 한국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이날 드웨인 존스는 “한국을 방문했을 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와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라며 “한국 팬들의 반응에 인상 깊었다. 제가 연기를 할 때 진정성을 가지고 연기를 하고, 오락성을 극대화하려고 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정글 크루즈‘..

  • '정글크루즈' "드웨인 존슨, 에밀리 블런트 액션 자연스러워"
    ‘정글 크루즈’ 드웨인 존슨와 에밀리 블런트가 서로의 액션을 극찬했다.‘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이날 드웨인 존슨은 “에밀리 블런트의 액션은 완벽했다고 평가한다. 톰크루즈와 함께 액션 연기를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라며 “액션이 완벽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는데 이런 부분을 완벽하게 인지하고 표현해냈다”고 말했다.이어 에밀리 블런트는 “드웨인존스의 액션은..

  • '정글크루즈' 드웨인 존슨 "새로운 액션 도전? 에밀리 블런트과 함께 해 가능"
    ‘정글 크루즈’ 드웨인 존슨가 새로운 액션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이날 드웨인 존슨은 “그동안 보여준 액션 스타일과는 차별화하려는 노력을 했다. 시대적으로 1917년대다 보니 의상도 몸을 드러내지 않고 다 가리고 모자도 썼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전작들은 몸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면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자 연기에 집중했다..

  • [무비차트] '블랙위도우' 230만 관객 돌파…올해 최고 흥행작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가 230만 관객을 돌파했다.22일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 따르면 ‘블랙 위도우’는 개봉 16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 230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앞서 올해 최고 흥행작이었던 인기 액션 시리즈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는 지난 5월 개봉해 누적 관객 228만7천여명을 기록한 바 있다. ‘블랙 위도우’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로운 막을 여는 페이즈 4의 첫 번째 영화이자 어벤져스 군..

  • [인터뷰] 연상호 작가 "'방법' 세계관 넓게 펼쳐졌으면, 스핀오프 '괴이' 8월 촬영"
    연상호 작가가 ‘방법’의 세계관이 넓게 펼쳐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연 작가는 21일 오후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방법: 재차의’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연 작가는 “‘방법’을 처음 기획할 때에는 시리즈로 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안했다. 대본을 쓰다보니 아시아를 포함한 초자연적인것들 중에 재미있는게 많았다”라며 “세계관이 하나의 구심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것들이 나올것이라고 생각했다. 대본을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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