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김택수 예천경찰서장, 부임 후 첫 치안현장 방문

    김택수 경북 예천경찰서장이 22∼23일 양일간 부임 후 첫 치안현장을 방문해일선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김 서장은 호명지구대를 시작으로 8개 지·파출소와 4개 치안센터, CCTV관제센터를 방문해 경찰관들과 대화를 나눴다.김 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주민들과 접견하는 시간을 갖지는 못했지만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주민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간접적으로 청취했다.김택수 서장은 “역지사지의 자세를 견지하면서 ‘고맙습니다. 경찰..

  • 부산시, 시민이 행복한 고령친화도시 조성 위해 선제 대응

    부산시가 23일 오후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초고령사회 대비 전담팀(TF)’ 과제발굴 보고회를 열고 고령친화도시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 부산시는 오는 9월경 부산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지난달 15일 ‘고령친화도시 조성 전담팀(TF)’을 구성하고 전 부서에서 고령친화 관련 다양한 정책과제들을 발굴해 오고 있다. 이날 회의는 부서별로 발굴한 △어르신 사회참여 △사회통합 △환경 △돌봄 △신중년 지원사업 등 104개 고령..

  • 부산은행 '안면인식 비대면 실명확인',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BNK부산은행은 ‘안면인식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가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샌드박스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의 비대면 실명 확인은 은행 직원과 고객 간 영상통화 방식이었다면 새롭게 선보일 이번 서비스는 은행 직원 없이도 실명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부산은행 모바일뱅킹에서 실명확인증표 사진과 실제 촬영 화면을 안면인식 시스템으로 대조해 본인 확인 절차가 진행된다. 부산은행은 서비스 도입으로..

  • 부산시, 학교밖 청소년에 교육재난지원금 10만원 지급

    부산시는 학교밖 청소년 2600여명에게 교육재난지원금 10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급대상은 2021년도 학사일정에 따라 2003년 1월 1일부터 2014년 12월 31일생으로 이달 26일 현재 주민등록상 부산시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신청은 26일부터 시 홈페이지와 시 및 구·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구비서류를 작성하고, 이를 지참해 해당 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이후 시 및 구..

  • 문경서도 코로나19 '델타변이' 확진…지역 확산 차단에 '비상'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수도권에 이어 비수도권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 문경시는 대도시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이어져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문경/아시아투데이 장성훈 기자 = 경북 문경시에서도 코로나19 ‘텔타변이’ 감염자가 처음 발생해 방역당국이 지역 전파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3일 문경시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41번 확진자는 대구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21일 대구 거주자의..

  • 김해문화재단 신임 대표에 손경년 전 부천문화재단 사장

    김해문화재단 신임 대표에 손경년 전 부천문화재단 사장(59)이 선임됐다. 손경년 대표의 임기는 다음 달 2일부터 시작하며 2년이다. 23일 김해문화재단에 따르면 신임 대표 선출을 위해 모집 공고를 냈고, 심위위원회를 거쳐 손 전 부천문화재단 사장을 선임했다. 손 대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비상임 이사, 전 문화관광부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도시조성실장 등을 역임했다. 손 대표는 최근까지 수도권지역 신문인 경인일보에 ‘손경년의 늘찬문..

  • 예천군, 한천 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경북 예천군이 24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예천읍 한천 체육공원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23일 예천군에 따르면 본격적인 방학·휴가철을 맞아 주민들이 피서를 위해 다른 지역 관광지를 방문할 경우 코로나19 외부 유입 가능성이 커 지역 내 확산 방지 차원에서 물놀이장을 운영하게 됐다. 기존에 예천읍과 호명면 도청신도시 경북도서관 옆 도로 부지에 물놀이장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호명면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수도권 등 코로나19..

  • 노순하 문경시체육회장, 2025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희망챌린지 참여

    노순하 문경시체육회장이 23일 ‘경북도와 경주시가 2025년 11월 열리는 제32차 APEC 정상회의’ 유치도전을 발표함에 따라 경주 유치를 지지하는 챌린지에 동참했다. 노순하 회장은 21일 김하영 경북도체육회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저에 참여했다. 노 회장은 “경주는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세계문화유산 보유 13건중 4건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문화 보고의 도시”라며 “또한 교통, 숙박, 회의시설 등이 많이..

  • 문경교육지원청, 자유학기제·집단프로그램활용 연수

    경북 문경교육지원청이 유·초·중·고 학부모회장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홍보와 집단프로그램 활용 학부모 활동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23일 문경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전날 문경문화원에서 실시한 연수는 권혜경 경북도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장이 강사로 학부모와 자녀간 소통을 위한 시간 할애와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사람간의 연결을 위한 EQ함양, 자유학기제와 고교학점제, 자녀의 문제해결력 신장에 교육공동체가 힘써야 함을 강조했다. 여명옥 문경 학부모연합..

  • 예천군, 7월 정기분 재산세 40억9000만원 부과

    경북 예천군이 올해 정기분 재산세(주택1기분 및 건축물) 3만1000여건에 대해 40억9000만원을 부과했다.23일 예천군에 따르면 정기분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주택 및 건축물을 소유한 자에게 부과되고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주택과 부속 토지가 함께 세액 계산돼 과세된다. 본세 20만원 이하는 7월에 전액 부과, 20만원 초과는 7월과 9월 2회에 나눠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다음 달 2일까지로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 가산..

  • 김해시, 외국인 주민과 코로나19 공동대응 잇단 협약

    경남 김해시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거주 외국인과도 힘을 합치고 있다. 김해지역 외국인 주민은 지난해 10월말 기준 3만1744명으로 경남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다. 특히 최근에는 종교 행사인 라마단과 베트남 도우미가 일하는 유흥주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내·외국인 할 것 없이 모두 한마음으로 위기를 타파해야 하기 때문이다. 23일 김해시에 따르면 전날 베트남 공동체와 코로나19 등 감염병과 재난상황 공동대응협약을 체결했다..

  • 상주시, 1급 발암물질 석면 슬레이트 처리 마무리

    경북 상주시가 지난 5월 중순부터 6월까지 추진한 방치 및 보관 슬레이트 처리작업을 모두 마무리했다. 23일 상주시에 따르면 전년도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방치 및 보관 슬레이트 처리를 위해 예산 5억원을 수립했으며 올해 2월 신청을 받아 보관 슬레이트 2만3738㎡, 방치 슬레이트 3540㎡를 처리했다. 방치 및 보관 슬레이트 처리사업은 산업안전보건법 시행 이전에 자가 철거하거나 재해 등의 사유로 건축물이 붕괴돼 보관 중인 슬레이트 또..

  • 경남도 서부청사, 연구시설 옥상서 전력생산…그린뉴딜 사업 박차

    경남도는 최근 서부청사 보건환경연구원 실험동 옥상에 태양광 발전설비(51.52kw)를 준공하고 전기 생산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역점시책인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연간 6만6000kw의 전력을 생산한다.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 사업이다. 올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난달 착공했으며 총사업비 약 1억300만원이 소요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서부청사 내 보건환경연구원 실험동..

  • 거창-함양-무주-장수군, 백두대간 '덕유산둘레길' 조성 맞손

    영·호남 4개 기초자치단체가 160㎞에 달하는 덕유산둘레길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23일 거창군에 따르면 전날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서춘수 함양군수, 황인홍 무주군수, 장영수 장수군수가 덕유산둘레길 조성 및 관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덕유산둘레길의 조성 및 지속가능한 관리·운영 △덕유산권역의 자연경관 보호 및 가치있는 문화·역사 등 자원의 발굴·복원 △덕유산둘레길 주변 마을 공동체의 발전 △..

  • 청도 복숭아, 싱가포르 수출 개시

    경북 청도군이 21일 복숭아 2.7톤 선적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수출을 개시했다. 22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번에 수출한 복숭아는 한울작목반이 공동선별한 과일이다. 지난해 첫 수출에 이어 올해도 매일 2파레트 분량을 수출해 싱가포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수출을 통해 청도 복숭아가 군을 대표하는 여름 농·특산물로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승율 군수는 “청도군 농·특산물 수출을 위해 애써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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