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올해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175곳 선정
    광주광역시는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자치 실현을 위해 4개 부서가 통합공모로 추진한 ‘2021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서 175개 마을공동체를 최종 선정하고 총 12억1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통합공모는 △자치행정과의 광주형 협치마을 모델사업(협치마을, 주민자치회 준비마을), 마을교육공동체(씨앗동아리 포함), 청소년화해놀이터, 마을분쟁해결지원센터 소통방, 공유촉진사업 △민주인권과의 인권마을 △사회복지과의 광주마을복지공동체 △여성가..
  • 아시아컵 2차양궁대회, 9월 광주서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9월 광주에서 아시아컵 2차양궁대회가 열린다고 2일 밝혔다.광주시는 1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1년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에 공모,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양궁 종목을 최종 선정 받았다.공모 결과 최종 선정된 ‘2021아시아컵 2차양궁대회’는 9월 약 5일 동안 진행된다. 본 대회는 세계 아시아 양궁연맹(WAA)의 공인을 받아 개최되며, 25개국을 대표하는 외국인 선수 300명과 국내 16명의 선수가 참가할..
  • 전남도 대불산단 신속 PCR 검사, 전국 모범
    전남도는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와 삼호조선소 근무자 1만60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신속 PCR 검사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로부터 적극방역 우수사례로 소개됐다고 2일 밝혔다.이번 찾아가는 신속 PCR 검사는 최근 남양주 산업단지에서 12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집단 감염됨에 따라 지난달 22일부터 4일간 외국인이 많은 대불산단에서 선제적으로 이뤄졌다.대불산단 내 2개소와 삼호조선소 4개소에서 진행한 결과 내국인 1만4072..
  • 전남도, 지식정보문화산업 육성해 청년 일자리 늘린다
    전남도는 도내에서 창업하거나 다른 시·도에서 전남에 이전 또는 지점·지사를 설립한 지식정보문화산업 5개 기업과 30억3000만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해 지역 청년 인재 59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사이테크놀로지, ㈜디자인숨, 솔솔협동조합, ㈜니나노플래닝, 4개 기업은 나주에 27억8000만원을 투자해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애니메이션 기획·제작, 영화·비디오물 제작 등에 나선다. 49명의 새 일자리가 창..

  • 임실군, 매연 저감 '엔진 교체 등 지원사업' 신청차량 접수
    전북 임실군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매연저감장치 부착 및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경유차 DPF 100대, PM-NOx 저감장치 2대, 건설기계 DPF 10대 등 총 112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기간은 오는 9일까지이며, 차량소유자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를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지원금액은 차종·장치 종류에 따라 다르다. 부착 비용 중 90%..

  • 익산시·원광대병원·익산병원, '아동학대 대응 협약'
    전북 익산시와 지역 의료기관이 아동학대를 대응하고 보다 강화된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익산시와 원광대병원, 익산병원은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동학대 대응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정헌율 시장과 윤권하 원광대학교 병원장, 임미경 익산병원 행정처장이 참석해 아동학대 대응을 위해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신속한 응급대응 네트워크 형성 △신고접수·병원이송·응급진료 원스톱 처..

  • 정읍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제' 추진…감면율 최대 50%
    전북 정읍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위해 임대료를 인하해준 착한 임대인에게 건축물 재산세 감면을 추진한다.2일 정읍시에 따르면 시의 ‘착한 임대인 운동’은 건물주가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 세제 혜택을 받고, 매출 감소를 겪는 소상공인은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방안이다.시는 임대료 인하 건물주에 대한 정읍시 시세 감면 동의안이 시의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2일부터 건축물 재산세 감면 신..
  • 광주시, AI기업들에 AI클라우드 제공한다
    광주광역시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는 ‘국가 AI 데이터센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국가AI 데이터센터는 총 사업비 900여억원을 투입해 첨단3지구에 들어서며 컴퓨팅 연산능력 88.5PF(페타플롭스), 저장용량 107PB(페타바이트)로 세계적 수준의 성능을 자랑한다.이곳에서는 AI 중소벤처기업, 공공기관, 대학 등 인공지능 관련 학습·추론·분석 분야의 연구·제품..

  • 전남도, 20명 사는 작은 섬마을 생활불편 줄인다
    전남도는 각종 정책에서 소외된 섬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작은섬 큰기쁨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그동안 섬 인구 감소와 무인화 추세에 있는 작은 섬들은 경제논리와 큰 섬 위주의 지원정책으로 소외 받아 왔다.이에 따라 도는 전국 최초로 2016년부터 20인 이하 작은 섬에 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이 사업을 통해 섬 주민들이 겪는 가장 큰 불편사항인 도배·장판 교체와 고장난 가전제품 및 보일러 수리, 먹는 식수(..

  • 정읍시, 제3회 동학농민혁명 UCC 공모전…내달 15일까지 접수
    전북 정읍시가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제정 2주년을 앞두고 ‘제 3회 동학농민혁명 UCC 동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제54회 황토현 동학농민혁명 기념제(5월 8일)’ 개최에 맞춰 ‘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인 고부 농민봉기의 원인과 배경 등을 담아 농민혁명의 새로운 가치를 문화콘텐츠 자원을 확보·보급하겠다는 취지다.고부 농민봉기는 당시 농민군이 치밀한 사전계획을 바탕으로 고부 관아를 점령한 사건으로 동학농민혁명의 전국화..

  • 전춘성 진안군수, 사고다발 '보룡재 터널' 국도 5개년계획 반영 피력
    전북 진안군이 국도 26호선(진안부귀 ~ 완주소양간)중 사고다발 구간이자 주민 숙원사업인 ‘보룡재 도로(터널)개량’사업을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2일 진안군은 전춘성군수가 국회를 방문, 진선미 국토위 위원장, 우원식 기재위 위원, 안호영 의원 등을 찾아 사고다발구간인 보룡재 터널사업이 이번 계획에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며 사업의 필요성을 피력했다고 밝혔다.현재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말부터 국도·국지도 5..

  • 장수군, 평생학습관 4일 개관…프로그램 운영
    전북 장수군이 군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평생학습관을 개관하고 오는 4일부터 프로그램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 강좌는 부동산경매투자과정, 스마트폰으로 유튜버되기 등 5개 과정으로 각 과정당 인원은 12~25명을 모집하며, 강좌 별로 6~15주 과정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거점별 운영 방식으로, 장수읍은 평생학습관, 장계면은 군립도서관에서 운영된다. 도서관에서도 봄학기 강좌(3~5월)가 운영된다. 군립도서관..

  • 광주시, 국가 고자기장연구소 유치 박차...차세대 성장동력 창출
    광주광역시가 미래 첨단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서울대 전력연구소와 함께 ‘국가 고자기장연구소’ 유치에 나선다. 광주시는 다양한 과학분야와 제조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꼭 필요한 고자기장 연구를 선점해 미래첨단산업을 주도하고 지역 전략산업인 첨단의료, 에너지신산업, 친환경자동차 등에 고자기장 연구결과를 접목시켜 차세대 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고 2일 밝혔다. 고(高)자기장 연구는 물리학뿐 아니라 생물학, 화학, 지구과학, 에너지, 생명과학 등에 폭넓게 활..

  • 전북도, 40억 규모 '더불어 행복론' 출시
    전북도는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업무협약을 맺고 채무조정, 개인회생자 대상 소액금융 지원사업인 ‘더불어 행복론’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더불어 행복론’은 채무조정·개인회생 절차를 성실히 이행 중인 자를 대상으로 한 소액금융지원사업으로, 지원조건은 1인 최대 1500만원, 연 2~4% 이내 금리로 상환기간은 최대 5년이다.도는 이를 위해 3년간 15억원의 예산을 투자하고 신용회복위원회는 5년 동안 1300여명에게 40억원규모의 대출을 지원한다..

  • 광양시, 원스톱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보육·양육환경 조성
    전남 광양시에 육아지원사업의 거점이 될 광양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2일 광양시에 따르면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이 양육하기 좋은 행복도시 광양’실현을 목표로 만든 직영 시설이다. 총 63억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2196.53㎡,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센터는 선착순 온라인 회원예약제로 운영되며 주요시설로는 놀이체험실, 시간제보육실, 장난감도서관, 영·유아프로그램실, 대강당, 다목적실, 육아카페 등이 있다. 센터 이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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