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고용노동부
    ◇ 국장급 전보△국제협력관 김은철 △통합고용정책국장 하형소 △청년고용정책관 이현옥 △노사협력정책관 권창준 △산재예방감독정책관 최태호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노길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민길수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양성필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김규석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황보국 △고용보험심사위원회 위원장 이명로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김윤태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이헌수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권병희
  • <인사> 고용노동부
    ◇ 실장급 전보△ 기획조정실장 김덕호 △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박성희◇ 실장급 승진△ 노동정책실장 이정한 △ 산업안전보건본부장 류경희
  • 고용부, 고용세습 단체협약 사업장 63곳 적발
    고용노동부(고용부)는 100인 이상 사업장의 노사 단체협약 1057개를 조사한 결과, 63개에 위법한 우선·특별채용 조항이 포함된 것을 확인해 시정조치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이는 청년들이 노동시장 진입단계에서부터 불합리하게 차별받지 않도록 공정한 채용기회를 보장하고, 건전한 채용질서 확립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고용부는 설명했다.이번 조사를 통해 확인된 위법한 우선·특별채용 조항 63개를 유형별로 보면, 정년퇴직자·장기근속..
  • 위험방지계획서 내고도 공사현장서 지난달만 9명 사망…지난해 대비 2배↑
    법적으로 위험방지 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31m 이상 건축물 공사 현장에서 지난달에만 9명의 근로자가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건설업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제도' 적용을 받는 건설 현장에서 지난달 사고로 9명이 사망해 전년 동기 대비(4명)보다 2배 이상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건설업 유해위험방지계획서는 지상 높이가 31m 이상 건축물 또는 인공구조물 등을 시공하려는 사업주가 착공 전 공단에 제출해야 하는 계획서..
  • <인사> 고용노동부
    ◇8월8일자 채용△정책보좌관(별정직고위공무원) 서상조 △정책보좌관(별정3급상당) 이영주

  • 홍천 하이트진로 공장 파업 조합원 4명 구속영장
    강원 홍천군 하이트진로 공장 파업과 관련해 경찰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 노조 화물연대 간부 조합원 등 4명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은 지난 5일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으로 이어지는 유일한 출입 도로인 하이트교를 점거해 주류 상품 출고를 막은 조합원 12명에게 해산 명령을 내렸으나 불응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들 중 8명은 조사를 마친 뒤 당일 석방했다. 화물연대는 지난 2일부터 화물차 20여 대를 동원해 하..

  • 신규 확진 11만2901명, 전날보다 5000명 증가
    코로나19 재유행으로 5일 전국에서 11만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1만2901명 늘어 누적 227만3011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0만7894명)보다 50077명 많다. 지난 2일부터 4일째 10만명 이상 발생하고 있다. 통상 신규 확진자 수는 진단 검사 건수에 따라 주초에 늘고 주 후반으로 가며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금요일인 이날 이..

  • '켄타우로스' BA.2.75 확진자 2명 늘어 총 16명…멕시코서 입국
    '켄타우로스' BA.2.75 확진자 2명 늘어 총 16명…멕시코서 입국

  • 내년도 최저임금, 시간급 9620원으로 최종 확정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급 962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이 같은 내용을 이날 오전 9시 전자 관보에 게시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최저임금(9160원)보다 460원(5.0%) 높은 금액이다. 내년도 최저임금의 월 환산액(월 노동시간 209시간 기준)은 201만580원이다. 업종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같은 최저임금이 적용된다. 이 같은 내용은 최저임금위원회가 올해 6월 29일 전원회의에서 결정한 그대로..

  • 신규확진 11만2901명…위중증 320명·사망 47명(속보)
    신규확진 11만2901명…위중증 320명·사망 47명

  • 군 입영자 PCR 검사 재개, 보건소 당일 예약도 가능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 가운데 정부가 군 훈련소 내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군 입영자 대상 PCR 검사를 다시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보건소 PCR 검사 당일 예약기능도 구축했다.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입영장정을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에 포함해 입영 전 3일 이내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입영장정 PCR 검사는..

  • 8월 한달간 일본·대만·마카오 관광객 무비자 입국…'서울 페스타' 흥행 기대
    8월 한달간 일본·대만·마카오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다. 이에 따라 이달 10일부터 5일간 열리는 서울시의 대규모 관광축제 '서울페스타 2022'(SEOUL FESTA 2022) 흥행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3일 서울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법무부, 외교부, 질병관리청 등이 참석한 '제100차 해외유입 상황평가 관계부처 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6월부터 관계부처와 함께 일본, 대만, 마카오 대상 무비..

  • 이정식 고용부장관 "중대재해 시행령 정비…자율·예방 중심 로드맵"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중대재해 감축 패러다임을 자율·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는 로드맵을 10월 중 수립하겠다고 밝혔다.이 장관은 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업무보고 인사말을 통해 "국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중대재해 감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고용부는 일부 규정이 모호해 대응하기 어렵다는 경영계 의견을 고려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을 연내 정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이 장관은 "기업들이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도..

  • '아산 아파트 공사현장 추락' 50대 근로자 끝내 숨져…중대재해법 조사
    충남 아산 공사현장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50대 근로자가 끝내 숨졌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공사 업체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섰다.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20분께 아산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근로자 A씨(52)와 B씨(60)는 발 밑의 목재가 부러지는 바람에 약 8m 아래로 떨어졌다.이 사고로 두 사람은 크게 다쳤고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A씨는 이날 0시25분께 사망한 것으..

  • 대출받은 무주택·1주택자, 9월부터 건보료 깎아준다
    오는 9월부터 무주택자나 1주택을 보유한 건강보험 지역가입자가 실거주 목적으로 주택을 구입·임차하기 위해 빌린 부채는 건강보험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9월 납입분부터 보험료 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9월 1일까지 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을 통해 주택금융부채 공제를 신청해야 한다.2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대출을 받아 집을 사거나 전월세를 얻은 사람의 건강보험료를 깎아주는 주택금융부채 공제 제도가 9월 보험료 납입분부터 적용된다. 지금까지 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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