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형욱 신임 국토부 장관 취임 "충분한 주택공급 필요"...18일 간담회 개최
    노형욱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은 서민의 주거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노형욱 장관은 14일 오후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주택가격 상승과 공공부문 투기의혹 등으로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매우 높아졌다”면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선 도심 내 충분한 물량의 주택 공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부동산 시장 안정’ ‘주택공급 확대’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협력하고 소통해야 한..
  • 두산건설, 1분기 영업이익 169억원...전년比 55% 증가
    두산건설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6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5.1%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매출액은 2896억원으로 24.8%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8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 DL이앤씨 'e편한세상 고천 파크루체' 14일 사이버 주택전시관 개관
    DL이앤씨(옛 대림산업)는 14일 신혼희망타운 아파트 ‘e편한세상 고천 파크루체’의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경기 의왕시 고천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11개(테라스동 3개동 포함)동, 전용면적 56~59㎡ 총 870가구 규모로 그중 신혼희망타운은 580가구가 공급된다. 신혼희망타운의 경우 전용면적별로 △56㎡ 269가구 △59㎡ 311가구로 구성된다.e편한세상 고천 파크루체의 사이버 주택..

  • LH, 임직원 부동산 투기 방지 위한 ‘준법감시위원회’ 출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4일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 방지를 위해 ‘준법감시위원회’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준법감시위원회’는 임직원의 토지거래, 투기행위에 대한 외부 감시를 강화하고, 임직원 불법행위 조사 및 처리 과정에 대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설됐다.준법위원회는 내·외부 위원 총 9인으로, 위원들의 적극적인 의견 제시와 합리적 판단을 위해 위원회의 과반 이상을 한국투명성기구, 한국부패학회, 대한변호사협회..

  • 반도건설,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반도건설은 코로나19로 청년들의 취업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2021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직 공개채용’을 통해 총 45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최근 반도건설의 사업영역 확장에 따른 우수한 전문기술 인력 확보와 인재영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반도건설은 공채를 통해 전문기술 인력을 수혈해 ‘반도유보라’ 만의 차별화된 아파트 외관특화와 상품 개발 뿐 아니라 이론과 실무를 바탕으로 한 첨단공법과 기술력으로 경쟁력을 확보..

  • 국가가 세입자에게 돌려준 전세금 올해 1000억원 돌파
    나라가 공적 재원으로 집주인 대신 세입자에게 돌려준 전세보증금이 올해 1000억원을 돌파했다. 14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전세금 반환보증보험 대위변제 금액은 올해 1월 286억원, 2월 322억원, 3월 327억원, 4월 349억원으로 매달 증가하며 누적 합계가 1284억원에 이르렀다.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집주인 그리고,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세입자가 그만큼 늘고 있다는 뜻이다.전세금 반환보증보험은 집주인이..

  • [분양캘린더]5월 셋째 주 '세운푸르지오헤리시티' 등 5900여 가구 분양
    5월 셋째 주 전국에서 약 5900여 가구 규모의 분양물량이 쏟아진다. 1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21년 5월 셋째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에서 총 5963가구(일반분양 437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중구 인현동2가 ‘세운푸르지오헤리시티’, 대구 달서구 죽전동 ‘죽전역에일린의뜰’, 경남 양산시 상북면 ‘두산위브더제니스양산’ 등이 분양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충남 서산시 석림동 ‘e편한세상석림더노블’, 충남 서산시 석림동 ‘서산엘..

  • 대우건설, 에티오피아 '메키-즈웨이' 고속도로 구간 개통
    대우건설이 5년 전 에티오피아에서 처음 수주한 고속도로 본선 공사를 마무리했다.대우건설은 지난 8일 에티오피아 메키-즈웨이 고속도로 본선 구간을 정식 개통하고 현장 인근에서 준공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개통식에는 아비 아머드 알리 에티오피아 총리와 강석희 주에티오피아 한국 대사, 현장소장인 김태영 대우건설 상무 등이 참석했다.메키-즈웨이 고속도로는 에티오피아 중부 오로미아주의 메키 지역과 즈웨이 지역을 연결하는 총 37㎞의 왕복 4차선 도..

  • DL이앤씨, 우아한형제와 손잡고 배송로봇 서비스 확대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우아한형제와 손잡고 배송로봇을 통한 배송서비스 확대에 나선다.DL이앤씨는 배달앱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이 ‘배송로봇 기술 및 서비스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DL이앤씨는 이르면 6월부터 우아한형제의 배송로봇을 서울 D타워 광화문에 시범 도입해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배송로봇의 기술과 활용성을 검증하는 동시에 앞으로 주거 및 상업 시설까지 배송로봇의 활용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 도로공사, 5억불 규모 ESG 해외채권 성공적 발행
    한국도로공사는 전 세계 도로·교통관련 공기업 중 최초로 미국투자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본드 형태(144A/RegS)의 5억 달러(한화 약 5600억원)규모 ESG 해외채권을 발행했다고 14일 밝혔다.도로공사의 ESG 채권은 터널·가로등 LED 신규설치 및 교체사업, 수소충전소 설치 등의 그린분야와 노선버스 및 의료지원 차량 통행료 면제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소셜분야로 구성되어 있는 지속가능채권형태이다. 노르웨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

  • 청약홈, 오늘(14일) 청약일정 4건·당첨자발표 1건 안내
    청약홈이 14일 청약일정과 신규 당첨자 발표를 안내했다.한국감정원이 운영하는 한국감정원 주택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되는 청약 일정은 ▲서울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아파트 ▲창원 성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여수 미평동 해광샹그릴라 힐즈파크 ▲평택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등 총 4곳이다.청약 신청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또한 청약홈은 이날 경북, 대구 이시아 팰리스의 청약 당첨자를 발표했다.청약 당첨 사실은 청약홈..

  • 청약홈, 오늘(13일) 청약일정 5건·당첨자 발표 5건 안내
    청약홈이 13일 청약일정과 신규 당첨자 발표를 안내했다.한국감정원이 운영하는 한국감정원 주택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되는 청약 일정은 ▲수원 만강아파트 ▲여수 미평동 해광샹그릴라 힐즈파크 ▲창원 성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평택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아산 ZOOM파크 등 총 5곳이다.청약 신청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또한 청약홈은 이날 ▲인천 계양 하늘채 파크포레 ▲대구 만촌역 태왕 THE아너스 ▲포천 금호어울림..

  • 김한영 철도공단 이사장, 토목 시공사 대표와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국가철도공단은 안전·청렴·소통의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철도건설 토목분야 시공사 대표들과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2차례에 걸쳐 시행한 토목분야 용역사와 건설협회 간담회에 이어 시공사 대표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한영 이사장은 공단의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철도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근로자를 나의 가족이라 생각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시행해 산업재해 ‘제로’ 달성에 동참..

  • 30년 이상 노후인프라, 10년 내 절반 차지…새로운 대안 모색 '시급'
    오는 2030년 노후 인프라가 전체 시설물의 절반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방안으로 적극적인 노후 인프라의 발굴과 정부고시사업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노후 인프라 새로운 투자 방안 모색’ 온라인 세미나를 열고 노후 인프라 개선을 위한 민간투자활성화, 대안적인 공공재원 및 새로운 민간투자 유도 방안 등을 제안했다. 건산연에 따르면, 9년 후인 2030..

  • LH 김현준 사장, 첫 공공전세주택 안양시 '미래타운' 현장 점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김현준 사장이 13일 첫 공공전세주택인 안양시 ‘미래타운’ 현장을 방문했다.공공전세주택은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에 따라 LH가 도심 내 공동주택·오피스텔 등을 매입해 시중 전세가의 80~90% 수준으로 공급하는 주택이다. 월 임대료가 없고, 소득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방 3개 이상으로 3~4인 가구가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지난달 처음으로 실시한 안양시 소재 2개동 117가구 공공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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