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대전교육청, 아동학대예방 다국어 리플릿 자료 보급

    대전시교육청은 다문화 학생의 건전한 성장과 행복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 다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 러시아어) 리플릿 자료를 제작해 다문화 가정, 학교 및 관련기관에 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다문화 가정 학생, 학부모의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 제고와 학교에서 다문화 학생을 지도하고 학부모를 상담하는 교사들의 업무 지원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궁금증과 불안감 해소 및 아동학대예방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 오산시. 청년기본소득 1년치 일괄지급…최대 100만원

    경기 오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년치(4분기분)를 조기에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소득 및 취업여부 등에 상관없이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만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씩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청년 복지 정책이다. 올해는 일괄 지급에 동의하면 지급액(최대 100만원)을 일시에 지급할 수 있..

  • 경북도, 노인요양시설 어르신 인권 보호 위해 적극 나선다

    경북도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가족과 단절로 우울과 고독감을 호소하고 있는 노인생활시설 입소 어르신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적극 나선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장기간 접촉 면회를 못한 어르신과 입소자 가족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면회 횟수 늘리기, 어르신 일상생활 사진 제공, 화상 통화 주 1회 이상 실시, 입소자 식단·건강 상태 주기적 공유 등을 시설에 권고할 예정이다. 이로써 시설 내 감염병 유입 차단과 입소 어르신 및 가족들의 정서적..

  • 대전 대덕구 지역화폐 대덕e로움 발행액 200억 돌파

    대전시 대덕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강화를 위해 발행하고 있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의 올해 발행액이 200억 원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대덕e로움은 2019년 7월 대전시 최초로 출시됐고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에는 당초 목표액 300억 원의 3배가 넘는 924억 원이 발행된 바 있다. 올해 목표액은 1000억 원이며, 연말까지 목표액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대덕e로움은 지난해 전국 230개 지역화폐 발행 지방자치단체 중..

  • 평택해수청,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합동 캠페인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3일 평택항 동부두 4정문 앞 주차장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집중관리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해 11월 12일 평택·당진 항만지역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세부 이행방안의 일환으로, ‘우리 모두는 미세먼지 해결사’라는 계절관리제의 핵심 메시지를 전파하고 미세먼지 저감 생활수칙 홍보를 통한 국민들의 적극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과 수도권대기환경청, 경기도..

  • 의정부시, 지난해 대중교통 집중단속 1400여건 적발

    경기 의정부시는 지난 한해 동안 대중교통 이용승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집중단속을 벌여 1480여건에 5000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버스의 경우 710건을 단속해 1999만 원에 달하는 과태료와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택시는 776건을 적발해 3093만 원을 업체 등에 부과했다. 단속 및 신고 유형으로는 버스의 경우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사항인 무정차 통과의 신고 건수가 238건, 승하차 전 출발 19건, 승..

  • 안성시,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경기 안성시가 2일부터 12일까지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를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집중단속은 안성경찰서와 합동으로 등.하교 시간에 이뤄지며 모범운전자 및 녹색 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현수막 설치 등의 불법 주·정차 교통안전 캠페인도 열린다. 코로나 19에 따른 학년별 실제 등교시간대에는 학교 앞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을,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하교시간대에는 사고다발지역 등..

  • 부산시,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육성사업 추진

    부산시는 한국남부발전, (재)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육성사업’을 개편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성장 잠재력 있는 기업을 중점 육성하기 위해 지원분야, 지원내용, 선정절차, 평가기준 등 지원방향을 대폭 개편하고 기업당 최대 10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총 5억3500만원(부산시 3억3500만원, 남부발전 2억원)의 사업비로 20여개 기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분야는 정부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전략에 맞춰 부산..
  • 창원시, 올해도 진해군항제 전면 취소 결정

    경남 창원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표 봄 축제인 진해군항제를 취소한다고 2일 밝혔다. 창원시는 비대면 차량 관람 방식, 온라인 축제 병행 등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는 축제 개최 방향에 대해 고심했지만 대규모 사업장, 가족 모임 등 생활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14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진해군항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또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세, 봄철 활동량..

  • 평택해경, 해양오염물질 불법배출 특별 단속

    경기 평택해양경찰서가 2일부터 31일까지 선박과 해양시설의 해양오염물질 불법 배출 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단속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주관으로 전 세계 56개 해양국가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우리나라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참여국으로서 2018년부터 인터폴 해양오염 범죄 30일 작전(Operation 30 Days at Sea)에 참가해 국가간 협력을 통한 해양오염 행위 근절을 추진하고 있다. 평택해양경찰서는 평택지방해..

  • 예산군, 새봄맞이 버스승강장 442곳 새단장 추진

    충남 예산군이 새봄을 맞아 12개 읍·면과 합동으로 5일까지 버스승강장 442곳에 대해 새단장에 나선다. 2일 예산군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비는 봄을 맞아 버스승강장 벽면 및 바닥 등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버스승강장 주변 폐기물 처리 및 벽면 불법광고물 제거, 겨울철 제설작업 잔여물 등 환경에 저해되는 요소를 집중 수거한다. 군은 환경정비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점검해 즉각적인..

  • 경기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최대48만원

    경기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산부 건강 증진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자는 수원, 용인, 화성, 평택, 이천, 여주, 부천, 남양주, 안성, 성남, 시흥, 안양, 고양, 의정부, 하남, 구리, 양평, 연천 등 18곳 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신청일 기준 임신부였거나 출산 후 1년 이내 임산부 3만210명이다. 지난해 지원 대상자 7107명보다..
  • 군포시지역자활센터, 4일부터 관공서 입점 카페 친환경 카페로 전환

    경기 군포시지역자활센터(자활센터)가 4일부터 관공서 입점 카페를 친환경 카페로 리뉴얼 한다. 자활센터는 산하 사업단인 아미스카페 시청점을 비롯해 산본도서관점, 중앙도서관점, 군포상상마을점, 국민체육센터점 등 5개점을 친환경 카페로 전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차가운 음료를 제공하는 투명컵과 빨대를 옥수수 전분 성분을 재료로 한 친환경 제품으로 바꾸고, 뜨거운 음료에 쓰는 종이컵은 100% 펄프로 종이 코팅이 없는 용기로 대체하기로 했..

  • 안양시, 내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지속 확대...42개소

    경기 안양시가 아이 키우기 편한 도시로 한발짝 더 다가서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안양시는 현재 35개소 국공립어린이집을 내년까지 42개소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지역 내 보육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신축, 민간시설의 국공립 전환, 관리동 장기임차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을 펼치고 있다. 시는 이날 35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인 ‘해누리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사업비 22억2000만 원을 들여 만안구 안..
  • 안산시, '민생특별사법경찰관'민생현장에 본격 투입

    경기 안산시는 도 내 최초로 신설한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을 본격적으로 민생현장에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은 시 행정안전국 시민안전과 소속으로, 지난달 수원지방검찰청으로부터 지명서를 받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이들은 식품, 공중위생, 원산지, 환경, 안전, 청소년 보호 등 민생 6대 분야 위법행위에 대해 연중 단속·수사를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단급식소 및 배달전문 음식점, 농수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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