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병원 벤처 정진호이펙트, ABH+ 공식온라인몰 오픈
    서울대병원 피부과 정진호 교수 벤처기업 정진호이펙트가 인체 적용시험으로 입증된 효능 중심의 화장품 판매 공식 온라인 사이트 ABH+를 오픈했다.14일 회사 측에 따르면 ABH+에서는 피부노화 및 자외선 차단제, 건조 및 아토피 개선에 효능을 보이는 프리미엄 고기능 제품으로 구성된 정진호이펙트 라인을 선보였다.또 민감성 피부 및 여드름 피부 고민을 개선하는 제품으로 구성된 ABH+, 영유아는 물론 온가족이 사용 가능한 스누아토 제품 등이 준비돼..

  • 목암연구소-사이러스, 항체유도물질 활용 항암제 공동연구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사이러스 테라퓨틱스와 항체유도물질인 ‘ARM’을 활용한 항암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에 따라 목암연구소는 ARM 기술을 활용해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는 표적 질환을 구체화하고 선도물질 선정, 물질의 효력 평가를 위한 세포 실험, 연구 등을 담당한다. 사이러스 테라퓨틱스는 선도물질의 디자인과 합성 등으로 최적의 전임상 후보물질을 도출키로 했다. ARM은 외부에서 들어와 질환을 일으키는 항원과 체내..
  • 삼성바이오로직스, "모더나 추후공시"…위탁생산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국내 위탁생산 가능성을 열어뒀다. 화이자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14일 회사 측은 이날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모더나 백신을 국내에서 위탁생산한다는 것과 관련 “현재 확정된 바 없어 확인이 불가하다”며 “추후 확인이 가능한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위탁생산한다는 풍문과 관련해서는 “사..
  • 직장암 복강경 수술 안전성 논란…10년 연구로 종지부
    직장암 복강경 수술이 종양학적으로 안전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내 공동 연구팀이 10년간의 추적관찰을 통해 직장암 복강경 수술의 안전성 논란에 종지부를 찍은 것으로, 직장암 복강경 수술이 표준 수술법으로 자리잡는데 중요한 근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3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정승용·박지원<사진> 대장항문외과 교수와 국립암센터(오재환 교수), 분당서울대병원(강성범 교수) 공동연구팀은 2006~2009년까지 수술 전 항암..

  • 식약처, 치킨 배달음식점 위생관리 실태점검
    식품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소비가 급증한 대표적 배달음식인 치킨에 대한 위생관리 점검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치킨 배달음식점 대상 위생관리 실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국의 치킨 배달음식점 중 영업장 면적이 좁아 위생이 취약할 우려가 있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1227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식약처는 점검기간..

  • 심방세동 환자, 1년 내 정상 심박동 수 회복시 뇌졸중·심부전 위험 크게 낮아져
    부정맥 중 하나인 심방세동 환자가 정상 심박동수를 회복하기 위한 리듬조절치료를 진단 후 1년 이내에 시행하면 뇌졸중이나 심부전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은 정보영·김대훈 심장내과 교수와 양필성 차의과대학 분당차병원 심장내과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2011년 7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심방세동으로 진단된 환자 중 뇌졸중 위험이 있는 2만2635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13..

  • 광동제약, 관절 부위 맞춤형 파스 '뉴비낙 플라스타' 출시
    광동제약은 관절 부위에 적합한 크기와 신축성을 갖춘 파스 ‘뉴비낙 플라스타’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뉴비낙 플라스타의 주성분인 펠비낙은 염증 반응의 주된 신호전달분자인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을 억제해 진통·소염 작용을 한다. 피부 투과력이 우수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 어깨관절주위염, 건초염, 건주위염, 상완골상과염, 근육통, 외상후의 종창·동통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멘톨을 함유해 피부 부착 시 시원한 느낌과 함께..
  • 유한양행,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 시장 진출…'제다큐어' 출시
    유한양행이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에 공략에 나섰다.13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CDS) 치료제인 ‘제다큐어(성분:크리스데살라진)’를 선보였다. 동물병원에서 수의사 처방에 의해 구매할 수 있는 제다큐어는 지엔티파마가 개발한 반려견 CDS 치료제로, 국내 최초의 동물용의약품이다. 지난 2월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 제다큐어의 주성분인 크리스데살라진을 알츠하이머 치매 동물 모델에 투여시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으로..
  • '성형외과 화장품 홈케어 강타'…아이디플라코스메틱 '훈풍'
    성형외과 화장품이 홈케어 열풍을 타고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성형외과 전문의가 직접 연구·개발에 참여해 품질을 높인 것이 소비자 만족도 증대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12일 아이디플라코스메틱에 따르면 현대홈쇼핑을 통해 판매했던 ‘아이디 페이스핏 플러스 패치 브이2’(플러스패치), ‘아이디 페이스핏 마이너스 밴드 브이2’(마이너스밴드)가 론칭 4개월만에 5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패치와 밴드의 후속작으로 지난 1일 론칭한 석고팩도 방..
  • 헬릭스미스 "악의적 비방행위 2인 고소"…소액주주와 갈등 지속
    헬릭스미스가 주주들을 방문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악의적 비방행위를 한 특정인 2명을 서울 양천경찰서에 고소했다.12일 회사 측에 따르면 피고소인들이 “경영진들이 범죄를 저질렀다”, “헬릭스미스에 검은 세력이 붙어있다” 등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의결권 위임장 모집 활동 과정에서 악의적 비방행위를 하는 등 불법행위를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헬릭스미스의 전략적 투자자로 특정 바이오 기업을 언급했지만 해당 바이오 기업 관계자는..
  • 셀트리온 1분기 매출 4570억원·영업익 2077억원
    셀트리온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0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이 기간 매출은 45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6% 증가했다. 순이익은 1972억원으로 87.3% 늘었다.램시마·트룩시마·허쥬마 등 주요 항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제품이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점유율을 이어간 것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의약품 시장조사기관..
  • SK바이오팜 1분기 매출 1400억원…전분기대비 770% 성장
    SK바이오팜은 연결 기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759억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651억원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 기간 세전이익은 129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유럽 제약사 안젤리니파마에 이전 파트너사 아벨 테라퓨틱스 지분 12%를 매각하면서 영업외수익 504억원이 반영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독자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제품명 엑스코프리)의 미국 매출 상승세와 유럽 판매허가 마일스톤(단계별 기..
  • 안전성 시험자료 조작 시인한 한올바이오파마
    한올바이오파마가 안전성 시험자료를 조작한 사실을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11일 한올바이오파마가 수탁 제조한 이트라코나졸 성분의 6개 의약품 품목에 대한 잠정 제조·판매 중지와 품목허가 취소 결정을 했다. 한올바이오파마가 6개 품목의 허가 또는 변경 허가를 신청할 때 안전성 시험 자료를 조작해 제출한 것으로 확인된 데 따른 조처다. 안전성 시험은 의약품 등의 저장 방법 및 사용기간 등을 설정하기 위한 품질 관련 시험을..

  • 자생한방병원-현대해상화재보험, 건전 보험시장 조성 MOU
    자생한방병원은 현대해상화재보험과 건전한 보험시장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생한방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 이석현 현대해상화재보험 자동자보험부문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최상의 진료 환경과 건전한 보험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에 따라 마련됐다. 자생한방병원과 현대해상화재보험은 보..
  • 휴온스글로벌, 매출 1316억원…전년 대비 13% 증가
    휴온스그룹이 불확실한 대외환경에도 올 1분기 견고한 실적흐름을 이어갔다. 휴온스그룹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은 11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한 매출 131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9% 증가한 205억원이었다. 대표 사업회사인 휴온스는 건강기능식품 신사업에서, 휴메딕스는 주력 사업인 에스테틱 사업과 점안제 수탁 사업이 실적 호조를 견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 사의 자회사인 휴온스내츄럴, 휴온스네이처,..
1 2 3 4 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