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8. 1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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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수박산업의 도약을 꿈꾸며
동의보감에 수박은 열을 내리게 하며 갈증을 해소하고 이뇨작용에 도움을 준다고 기록돼 있다. 수박의 대표적인 기능성 성분은 시트룰린(citrulline)과 라이코펜(lycopene)이다. 시트룰린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젖산을 빠르..
[장용동 칼럼] 부동산 시장, 부정·규제만으로는 안정 불가
부동산 시장은 금융이나 주식시장과 달리 그리 간단하지 않다. 제도권 내에서 움직이는 자산시장은 정부의 입김이 바로 먹혀들고 유도하는 게 손쉽다. 손 안에 든 투자이기 때문에 과열된다면 정부가 새 물길을 내고 규제로 유도해 가늘게 그리..
[칼럼] 잦은 부동산 세법개정, 불안한 임대주택 사업자
정부가 여러 차례 내놓은 부동산 정책 중 임대주택에 대한 세제 혜택은 빼놓을 수 없다. 2017년 8·2대책에서 임대주택을 양성화한다면 그에 걸맞은 세제 혜택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이에 시장에서는 임대주택의 등록이 폭발적으로 늘어..
[장석인 칼럼] 4차산업 시대 '글로벌 인적자원 개발'이 국가경쟁력
2016년 ‘알파고 충격’은 우리의 삶 전체의 변화를 예고했다. 이에 따라 경쟁우위의 요소도 변할 전망이다. 과거에는 생산 및 공정기술 수준, 투자자금 조달의 용이성, 시장보호 및 규제, 규모의 경제 등이 경쟁우위의 요소였다. 그러나..
[이효성 칼럼] 미국의 화웨이 금지와 압박
미국과 중국 갈등의 최전선에 중 통신회사 화웨이(Huawei)가 있다. 2012년 미 하원 정보위원회는 안보를 이유로 미 업체들이 화웨이 장비를 구입하지 못하도록 촉구했다. 2016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후보 캠프에서는 안보와..

[여의도 칼럼] 중국 미래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야
많은 중국인들이 좌우명으로 삼는 고사성어 중에 안펀서우지(安分守己)라는 것이 있다. 분수를 알고 부화뇌동하지 않은 채 자기를 잘 지킨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서양 식으로 말하면 소크라테스가 한 명언인 “너 자신을 알라!”와 비슷하..
[칼럼] 재정지출의 출구전략을 논(論)할 때이다!
코로나19는 경제주체에 대한 국가개입의 정당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외교·안전·의료 등에 국한된 기존의 국가 역할에 더해 이제는 국회 입법을 통해 기업 활동에 대한 강력한 개입이 시도되려 하고 있다. 민간에 대한 국가개입이 강화되..
[칼럼]자율규약 활성화를 통한 외식가맹업의 컴플라이언스 역량 강화
우리나라 외식업의 전체가맹산업 비중은 약 75%(3861개 본부, 4792개 브랜드, 2019년) 또는 48%(12만2574개 가맹점, 2018년)이다. 이같은 외식업가맹본부 브랜드의 65.5%(3140개)가 단지 10개미만 가맹점을..
[조향래 칼럼] 김천 사명대사공원 '평화의탑' 야심작
‘물에서 갓나온 여인이, 옷 입기 전 한때를 잠깐, 돌아선 모습. 달빛에 젖은 탑이여...’ 승무(僧舞)의 긴 여운과 지조(志操)의 큰 울림을 남긴 청록파 시인 조지훈은 탑(塔)을 관능적인 여인의 몸에 비유를 했다. 소재는 탑이지만..
[칼럼]'강철비2', 등장인물의 작명(作名)과 파자(破字)놀이
양우석 감독의 ‘강철비2 : 정상회담’이 개봉됐다. 1편과 마찬가지로 북한 내부에 쿠데타가 일어난다는 설정엔 공통점이 있으나 속편으로서 연속되는 지점은 없다. 분명 전작과는 별개지만 소망성취로서 염원은 한결같아 보인다.상영 중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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