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퍼저축은행, 특별 선수지명 5인 확정
    여자 프로배구 신생 구단 페퍼저축은행이 특별 선수 지명을 확정했다. 페퍼저축은행은 세터 이현(20·GS칼텍스), 센터 최민지(21·한국도로공사), 레프트 지민경(23·KGC인삼공사), 레프트 이한비(25·흥국생명), 센터 최가은(20·IBK기업은행) 등 5명을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건설에서 뽑은 선수는 없다. 한국배구연맹(KOVO) 이사회의 신생팀 지원 합의에 따라 여자부 6개 구단은 구단별 보호선수 9명의 명단을 10일 페..

  • '비공인 배트 사용' 오재원, 벌금 500만원 징계
    비공인 배트를 사용했다가 적발된 두산 베어스의 내야수 오재원(36)이 벌금 500만원을 부과 받았다. 또한 이를 제대로 적발하지 못한 해당 경기 주심도 KBO 사무국의 엄중 경고와 함께 벌금 징계를 받았다. 앞서 오재원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때 비공인 R사의 배트를 사용했다. 심판은 이를 알아채지 못했고, 홍원기 키움 감독이 이의를 제기한 뒤에야 비공인 배트로 밝혀졌다. 이미 두 번의 타석에서 이 방망이로 안..

  •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 광주광역시와 연고지 협약 체결
    여자 프로배구 신생 구단 페퍼저축은행이 연고지로 광주광역시를 확정하고 13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연고지 협약을 체결했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4월 1일 광주시가 한국배구연맹에 연고지 유치의향서를 제출함에 따라 광주시와 연고지 선정을 위한 관계자 실무 협의 및 홈구장 현장실사를 한 달여간 실시했다. 홈 구장으로 사용할 광주 서구 풍암동에 위치한 광주염주체육관은 약 9000명이 수용가능하다. 페퍼저축은행은 3월 22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여자프..

  • 프로농구 인삼공사, 김승기 감독과 2년 재계약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김승기(49) 감독과 계약기간을 2년 연장했다. 인삼공사는 13일 “김승기 감독, 손규완·손장완 코치와 2년간 재계약했다”며 “기간 외 조건은 상호 합의로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김승기 감독은 2015년 인삼공사 사령탑에 선임된 이후 6시즌 간 두 차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2020-2021시즌에는 6강 플레이오프부터 챔피언결정전까지 프로농구 사상 최초의 ‘10전 전승 우승’을..

  • 라건아, 2024년까지 KCC 잔류…KCC 특별귀화선수 드래프트 단독 신청
    특별귀화선수 드래프트에 프로농구 전주 KCC가 단독으로 신청했다. 이로써 라건아(32)는 2024년까지 전주 KCC와 계약을 연장하게 됐다. . KBL은 13일 “특별귀화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KCC가 단독 신청을 해 14일로 예정됐던 별도 드래프트 행사를 개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라건아는 2019년 11월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KCC로 트레이드된 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 기간이 만료됐다. KBL은 특별귀화선수 드래프트를..

  • 김하성, 콜로라도와 DH 1~2차전 6타수 2인타 1도루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더블헤더 1·2차전에서 모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 더블헤더 1·2차전에서 6타수 2안타 1도루로 활약했다. 1차전에서는 샌디에이고가 콜로라도를 5-3으로 꺾었다. 샌디에이고는 0-1로 뒤진 5회초 2사 1, 2루, 제이스 팅글러 샌디에이고 감독은 선발..

  • 류현진, 시즌 두 번쨰 QS+로 '3승' 수확…한미 통산 160승도 달성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 시즌 두 번째로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QS+·7이닝 3실점 이하)로 경기를 소화하며 3승(2패)을 거뒀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인터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7이닝 동안 5피안타(1홈런) 1볼넷 6탈삼진 1실점(1자책점)으로 호투했다. 총 투구 수는 94개였고, 평균자책..

  • 소렌스탐, 7월 US 시니어 여자오픈 출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51·스웨덴)이 7월 29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코네티컷주 페어필드의 브루크론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US 시니어 여자오픈’에 출전한다. 투어 통산 72승, 메이저 10승 등 화려한 경력을 보유한 소렌스탐은 2008년 은퇴했다. 이후 13년 만인 올해 3월 LPGA 투어 게인브리지 대회로 복귀했다. 이 대회에서 2라운드까지 2오버파 146타를 기록하며 컷을 통과해 녹슬지 않은 실..

  • 맥그리거, 美 포브스 발표 '1년간 최다 수익 스포스선수'
    종합격투기 단체 UFC의 코너 맥그리거(33·아일랜드)가 전 세계 스포츠 스타들 가운데 최근 1년간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13일(한국시간)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운동선수 수입 랭킹에 따르면 맥그리거는 1억8000만달러(2038억원)을 쓸어담아 1위를 차지했다. 본업인 격투기로는 2200만달러의 수입을 얻는데 그쳤다. 그러나 자신이 출시한 위스키 브랜드 ‘프로퍼 트웰브’를 비롯해 판타지 스포츠 사이트인..

  • 호날두, 유벤투스 이적 3시즌 만에 100호골 달성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유벤투스 이적 후 세 시즌만에 ‘100호골’을 터트렸다. 호날두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레조 에밀리아의 마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수올로와 2020-2021 세리에A 3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45분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하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이 골로 2018-2019 시즌 유벤투스 이적 후 131번째 경기만에 ‘100호골’을 달성했다. 리그 80골과 UEFA 챔피..

  • 男 농구대표팀, 문성곤·하윤기 대체 발탁…이정현·송교창 부상
    남자농구 국가대표에 문성곤(인삼공사), 하윤기(고려대)가 대체 선발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2일 “올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및 도쿄올림픽 최종예선을 대비해 선발한 남자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 가운데 이정현, 송교창을 문성곤과 하윤기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정현은 손가락, 송교창은 발가락 부위 부상 때문에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 조상현(45) 전 대표팀 코치를 감독으로 선임한 남자농구 대표팀은 6월 필리핀에서 열리..

  • 김하성, 타티드 주니어 확진으로 선발…콜로라도전 1안타 1타점 1득점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12일(한국시간) 콜로라도 원정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5터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이날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하성이 선발 기회를 잡은 건 6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 이후 4경기 만이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주전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김하성에게 선발..

  • 템파베이, 日 타자 쓰쓰고 양도지명 발표
    최지만(30)의 소속 팀인 탬파베이 레이스가 일본 출신 1루수 쓰쓰고 요시토모(30)를 결국 방출했다.탬파베이 구단은 12일(한국시간) 쓰쓰고의 양도 지명을 발표했다. 쓰쓰고는 영입을 원하는 팀이 나오지 않으면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거나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일본으로 돌아갈 수 있다.2019년 12월 포스팅시스템을 거쳐 탬파베이와 2년간 1200만 달러(약 134억원)에 계약한 쓰쓰고는 지난 시즌 51경기에서 타율 0.197, 8홈런,..

  • 김광현, 밀워키전 승패 없이 5.1이닝 1실점…MLB 무패 기록 이어가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무패 기록을 이어갔다. 김광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1이닝 동안 5피안타 1실점 했다. 김광현은 공 88개를 던졌다. 평균자책점은 3.06에서 2.74로 낮아졌다. 김광현이 0-1로 뒤진 상태에서 마운드를 내려와 패전 위기에 몰렸지만 세인..

  • 김광현, 밀워키전서 5.1이닝 1실점…한미 통산 1500 탈삼진 달성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한·미 통산 1500 탈삼진을 달성했다. 김광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1이닝 동안 안타 5개를 맞고 1실점했다. 전날까지 한·미 통산 탈삼진 1498개를 기록 중이던 김광현은 이날 탈삼진 6개를 추가하며 한·미 통산 1500 탈삼진을 돌파했다. 김광현은 88개의 공을 던졌다. 평균자..
1 2 3 4 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