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서해어업관리단 공무원 실족 가능성 크지 않다…업무 평판도 괜찮아"
해양수산부가 서해 북단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다가 북한에서 피격돼 사망한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공무원 A씨 사건과 관련해 실족했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24일 오후 어업지도선 실종공무원 관련 브리핑을 갖고 이..

해경 "연평도 실종 공무원 평소 채무 고통 호소…자진 월북 배제 못해"
서해 북단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다가 북한에서 피격돼 사망한 공무원이 평소 채무 등으로 고통을 호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경찰청(해경)은 이같은 정황 등에 빚춰 볼 때 자진 월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해경은 24일 인천..

2018년 취업자 17% 일자리 옮겨…30대 미만 이직 가장 많아
지난 2018년 직장을 옮긴 사람이 전체 취업자의 17%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30대 미만의 이직이 가장 활발했다.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일자리이동통계’에 따르면 2018년 등록취업자는 2383만7000명으로..

하도급대급 후려친 '한온시스템'…과징금 115억·검찰 고발
하도급업체의 대금을 부당하게 깍은 한온시스템이 수백억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공정거래위원회는 한온시스템이 45개 하도급업체들의 대금 80억5000만원을 부당하게 감액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115억원을 부과하고, 법인을..

농식품부, 냉해·태풍피해 등 어려움에도 對미국 배 수출 총력
농림축산식품부는 봄철 냉해, 태풍 피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검역지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국산 배의 수출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배 생산량..

해수부, 불법 어선중개 근절 위해 중개업자 신원확인 절차 마련
해양수산부는 불법 어선중개를 근절하기 위해 어선소유자 변경 시 지방자치단체가 어선중개업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절차를 마련했다. 해수부는 2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어선법 사무취급요령 개정안이 2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과거..

'수입수산물 유통이력' 해수부가 직접 관리한다
해양수산부가 다음달 1일부터 수입수산물에 대한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유통단계별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수입수산물 유통이력 제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수입수산물 유통이력 제도란 해수부 장관이 지정해 고시하는 수산물을..

기재차관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우리도 각별한 주의 필요"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4일 “세계 주요국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라 우리 증시 역시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김 차관은 이날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글로벌 증시는..

해수부, 부산서 '제8회 글로벌 오션 레짐 콘퍼런스' 개최
해양수산부는 24~25일 이틀간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해양법 관련 국제 학술회의인 ‘글로벌 오션 레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2013년부터 개최해 온 이 국제학술회의는 전 세계 해양 전문가들이..

내일부터 재난지원금 풀린다…신청 빠를수록 먼저 받아
정부가 소상공인과 특수고용직(특고)·프리랜서, 아동 돌봄 등에 대한 지원금을 24일부터 지급한다. 빨리 신청하는 사람이 먼저 받을 수 있다. 정부는 추석 전에 지원금을 최대한 푼다는 계획이다.23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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