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정호 서산시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해야"
    맹정호 충남 서산시장이 14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시장·군수 협력체 연석회의에 참석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회의는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 열렸으며 충남 서산, 당진, 예산, 아산, 천안, 충북 청주, 괴산, 경북 문경, 예천, 영주, 봉화, 울진 등 12개 시·군의 시장·군수 및 의장, 국회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 서산에서 경북 울진까지 330㎞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 서산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개회…행감 계획서 등 16개 안건 심의
    충남 서산시의회가 14일 제2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8일까지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서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비롯해 조례안 8건, 동의안 2건, 의견제시 2건, 승인안 2건, 기타안건 1건 등 총 16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임시회 기간 중 심의할 조례안은 △서산시 노인복지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가충순 의원) △서산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안(안원기 의원) △서산시..

  • 아산시, 세계측지계 도해지역 지적공부 등록 완료
    충남 아산시는 ‘공간정보의 관리 및 구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적측량 좌표 기준을 지역측지계에서 세계측지계로 변환하고 도해지역에 대한 지적공부 등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우리나라는 1910년 시행된 토지조사사업 때부터 현재까지 국토의 지형과 맞지 않는 지역측지계를 기준으로 지적측량을 수행해 왔다.이에 아산시는 기존 지역측지계 기반 지적측량에서 보다 정확하고 세계적으로 통용할 수 있는 세계측지계로의 변환을 추진했다.시는 지금까지 3800..

  •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 본궤도
    충남 아산시가 14일 기존 온양상설시장 건물 철거를 시작해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은 2019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주변 교통 체증 및 주차난 해소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다.총사업비 166억원(국비 66억원, 시비 100억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상가, 2층 고객지원센터 및 주차장, 3~4층 주차장(총 주차면수 210면)으로 조성할 계획으..

  • 서산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충남 서산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13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해 고용 위기에 선제적 대응해 지역이 주도적으로 산업·경제 정책과 연계한 중장기 일자리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사업 선정으로 시는 충남도를 비롯해 보령시, 아산시, 당진시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탈석탄·탈탄소 정책에 따른 고용 위기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특히 △내연기관 자동차 산업 및 관련 제..

  • 한국BBS대전충남연맹 예산지회 등 4개 단체, 장학금 전달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13일 (사)한국BBS대전충남연맹예산지회와 예정회, 예산군재향군인회, 예산군족구협회로부터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사)한국BBS대전충남연맹은 지난달 교통편이 취약한 학생의 등하교 문제 및 생계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례관리 지원 협의회 참석에서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에 대한 구축의지를 밝혔고 이후 지역 기관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해 장학금을 조성했다. 장학금 전달식에 참여한..

  • 순천향대, 14일 충남 관·산·학 미세먼지 정책·연구개발 성과 공청회
    순천향대학교가 14일 오후 2시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이 후원하고 순천향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충남 관·산·학 미세먼지 정책 및 공동대응 연구개발 성과 공청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이번 공청회는 환경부가 공모한 국가과제인 ‘미세먼지 쌍방향 정보전달 시스템 구축사업’의 총괄책임기관으로 순천향위해성평가융합연구센터를 통해 추진된 사업에 대해 지자체와 산업체 그리고 대학이 함께 미세먼지 쌍방향 정보전달 R&E 플랫폼 구축 성과를 발표하기..

  • 예산군보건소, 20일부터 온열 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충남 예산군보건소가 여름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 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다.13일 예산군보건소에 따르면 온열 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응급실 내원 환자 중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과 관련 요인, 주요 특성 등을 매일 모니터링해 폭염에 대한 주의를 환기하고 예방 활동을 유도함으로써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시스템이다.온열 질환이란 열탈진, 열사병, 열경련 등..

  • 공주대-충남대-한밭대, 세종공유대학 AI/ICT기반 지역혁신캠퍼스 추진
    국립 공주대학교는 충남대, 한밭대와 연합해 행정중심복합도시 공동캠퍼스 (가칭)세종공유대학을 구축하고 신개념 지역혁신캠퍼스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공주대는 이날 충남대 본부 리더스룸에서 원성수 공주대 총장을 비롯한 이진숙 충남대 총장, 최병욱 한밭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중심복합도시 공동캠퍼스 내 지역혁신캠퍼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번 업무 협약은 대전·충남지역에 위치한 공주대-충남대-한밭대 3개 국립대학이 세종공동..

  • 아산시, 크라운제과·해태제과식품과 1000억원대 신규투자 협약
    충남 아산시는 13일 (주)크라운제과, 해태제과식품(주)와 친환경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1000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크라운제과와 해태제과식품은 1945년 광복과 함께 창립됐으며 크라운산도·콘칩·홈런볼·에이스 등 수많은 국민 과자를 생산해온 대한민국 대표 제과 기업이다.이번 협약으로 크라운제과는 아산제2테크노밸리 내 6만 390㎡ 부지에 600억 원을 투자해 신규공장을 건립하고 25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해태제과식품은..

  • 홍성 홍북읍 유용순씨, 독거 어르신 20가구에 반찬 전달
    충남 홍성군 홍북읍 유용순씨가 13일 지역의 독거 어르신 20가구에 사랑의 반찬을 전달했다. 유용순씨는 홀로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유씨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식사대접 대신 반찬 후원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영양분이 가득한 밑반찬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안기억 홍북읍장은 “후원해 주신 유용순 대표에게 진심어린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민·관이..

  • 충남도교육청, 인공지능 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 전국 최다
    충남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 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운영하고 있다. 13일 충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운영하는 200개교 중 충남에 20개교가 있다. AI 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는 탐구·활동 중심의 통계 수업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 정리, 분석, 해석하고 통계적 결과에 대해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능력을 키워준다.또 실용적 통계교육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수학교육을 실천한다. 도교육청이 지난해 시작한..

  • 선문대, 500만원 이상 기부자 야외 벤치 명패 설치 캠페인
    선문대학교가 대학 발전에 기여한 기부자들을 예우하고 새로운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야외 벤치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13일 선문대에 따르면 ‘스토리가 흐르는 선문 야외벤치 기부 모금’으로 불리는 이번 캠페인은 기부자 예우 차원에서 교내 시설물에 명패를 설치해 구성원들과 소통 및 공감을 할 수 있도록 했다.선문대는 500만원 이상 기부자에 대해 기부자 성명과 원하는 글귀가 적힌 명패를 본관 앞 잔디광장 주변의 67개 야외 벤치에 부착..

  • 예산 내포보부상촌, 가정의 달 맞아 '북적'
    예산군 덕산면의 ‘내포보부상촌’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충남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13일 예산군에 따르면 지난해 7월 24일 개장한 내포보부상촌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많은 관람객이 찾으면서 충남지역의 명소가 되고 있다.특히 날씨가 따뜻해진 지난달부터는 관람객이 지속해서 증가해 주말에는 평균 2000명의 관람객이 찾는 가족들의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또 어린이날이었던 이달..

  • 충남도, 산불진화헬기 3대 전진 배치…대형산불 '제로화'
    충남도는 올해 산불진화헬기 3대를 전진 배치해 ‘대형산불 제로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충남도가 현재 임차한 산불진화헬기 3대는 산불 진화용수 총 1만2000ℓ 이상을 실을 수 있는 중·대형 헬기다.러시아에서 제작한 KA-32A 기종 4800ℓ(24드럼)급 2대와 기동력이 우수한 BELL 214ST 기종 2400ℓ(12드럼)급 1대 등이다.도는 6∼7개 시·군을 3개 권역으로 나눠 헬기를 배치해 산불 발생 시 15분 내 현장에 출동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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